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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씨, 좋은 사람들과 나란히 걷는 행복~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맑은 날씨 속에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슬비동행팀은 하나님께 오늘의 발걸음을 맡기며 박종삼 목사님의 기도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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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든든한 두부두루치기로 몸과 마음을 채우며 자연스럽게 교제의 문도 활짝 열렸습니다. 비록 사진으로 남기지는 못했지만 함께 나눈 식사는 더욱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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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으로 발걸음을 옮긴 후에는 만인산의 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적당한 햇살과 벚꽃 덕분에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길이었습니다. 만인산의 명물인 봉이호떡도 줄을 서서 맛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좋은 날씨까지 더해져 모든 순간이 더욱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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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 따뜻한 햇살 속에서
오늘의 동행은 더욱 특별하게 기억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맛있는 빵과 차를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함께한 시간 속에서 마음은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잔잔한 기쁨과 위로가 자연스럽게 채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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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고,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한 것이 있어서가 아니라 같은 길을 걸으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것 자체가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으로 서로를 보살피며 함께 세워져 가는 자리 가운데 함께할 수 있었던 이 시간을 돌아보게 됩니다.

 

이 모든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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