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진올리는 방법

*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전도회 2026 여전도회 회장단 6월 월례회

2026.06.12 19:12

정승민B 조회 수:56 추천:1

샬롬! 

여전도회 회장단 6월 월례회는 17~25여전도회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맛있는 도시락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안부를 묻고 서로 격려하며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함께 모일 수 있음이 얼마나 큰 기쁨이며 감사인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KakaoTalk_20260609_145520504_02.jpgKakaoTalk_20260609_145520504_05.jpgKakaoTalk_20260609_145520504_06.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jpg

KakaoTalk_20260609_145417668_03.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07.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08.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02.jpg

매달 월례회를 위해 누구보다 먼저 오셔서 준비하시고, 따뜻한 미소로 회원들을 맞아주시는 총무단 강주희, 박경량, 이수현 회장님들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고해 주시는 손길이 있기에 우리 여전도회가 더욱 아름답게 세워져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또한 찬양팀으로 섬겨주시는 박지영, 박혜선, 문선희, 박신형 회장님들의 아름다운 찬양인도로 예배를 향한 마음이 준비되었습니다. 찬양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누림에 이 또한 더욱 감사드립니다.

KakaoTalk_20260609_145417668_04.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09.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14.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12.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19.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17.jpg

KakaoTalk_20260609_145417668_24.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16.jpg

13 여전도회 회장님이신 문은정권사님의 대표기도에 이어, 강주희 권사님께서 고린도전서 7장 17~20절 본문으로 '내 모습 그대로' 제목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귀하게 여기시고 사용하신다는 말씀을 통해,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가장 소중한 사역의 자리임을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충성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새로남교회 여전도회로서 품격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복된 여전도회를 세워 가기를 함께 소망하며 기도하였습니다.

KakaoTalk_20260609_145417668_26.jpgKakaoTalk_20260609_145520504_03.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22.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28.jpgKakaoTalk_20260609_145417668_29.jpgKakaoTalk_20260609_145520504_01.jpg

2부 순서에서는 오는 7월 3일, 여전도회 총세미나 특송 준비위해 정은수 권사님의 지휘 아래 찬양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한마음, 한목소리로 찬양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기쁨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특별히 7월 3일 금요일, 현숙경 교수님을 모시고 총여전도회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많은 회원님들께서 참석하셔서 말씀과 강의를 통해 풍성한 은혜를 누리고,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KakaoTalk_20260609_145520504_04.jpgKakaoTalk_20260609_145520504_07.jpgKakaoTalk_20260609_145520504_08.jpgKakaoTalk_20260609_145520504_13.jpgKakaoTalk_20260609_145520504_12.jpgKakaoTalk_20260609_145520504_09.jpg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2)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