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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 2 다락방 첫번째 소풍이야기~~^^

조규영 2026.06.08 01:24:17

지난 6월 6일(토) 오전 10시,

갈마2다락방 식구들이 함께 모여 기도한 후 옥천 천상의 정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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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
먼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능이버섯백숙으로 풍성한 점심 식사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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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후  '천상의정원'으로 이동하여 아름다운 자연 속을 산책하며 사진도 찍고, 곳곳에 피어난 꽃들과 푸른 풍경을 감상하며 하나님의 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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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예배당에서의 기도... 통창 너머로 펼쳐진 하나님의 위대한 자연을 바라보며 나란히 앉아 마음을 모았습니다. 비록 공간은 세상에서 가장 작을지라도, 그곳을 가득 채운 우리의 기도와 감사, 은혜가 가득했습니다.

특히 각자 뽑은 '말씀 책갈피'를 한데 모아 서로 읽고 나누었던 시간은 참 은혜로웠습니다. 손에 쥔 말씀은 제각각 달랐지만, 우리 다락방을 동일한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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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의 세 아이중 두아이..^^
다락방의 가족으로 소풍을 만끽하는 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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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야유회는 장소 선정부터 맛집 섭외, 그리고 저녁 식사 섬김까지 류승만·박미순 집사님 권찰님 가정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덕분에 더욱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긴 대기 없이 유명한 맛집의 음식들을 즐기며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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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신앙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시는 갈마2 다락방의 든든한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진남일 집사님, 최경숙 권사님 가정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두 분의 사랑과 섬김은 우리 다락방의 큰 기쁨이자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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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내 카페에서 대청호를 바라보며 시원한 바람과 함께 차를 마시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말씀을 나누고 서로의 삶과 신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은혜로운 교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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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경 마무리 기도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였지만,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에 이른 저녁 식사까지 함께하며 우리의 입과 마음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문창동 시장의 맛집에서 콩국수와 열무국수, 감자전을 나누어 먹으며 풍성한 교제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이번 야유회에 함께하지 못한 지안이네 가족도 다음 모임에는 꼭 함께하여 더 큰 기쁨과 은혜를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 맛있는 음식, 그리고 사랑의 교제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사와 기쁨을 풍성히 누렸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갈마2 다락방이 믿음 안에서 더욱 하나 되어 주님 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갈마2다락방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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