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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델포스 홍보팀장입니다!

 

2026년 아델포스 봄수련회

지난 2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삶에서 예수를 마주하다" 주제

김제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봄수련회를 가기 전부터 릴레이 기도회,

집중기도회, 찬무챌린지도 함께 진행하며

기대함으로 봄수련회를 준비했습니다.

 

수련회 현장에서의 은혜,

지금부터 2026 아델포스 봄수련회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1. 수련회를 마주하다



봄수련회를 마주하기 위해 준비한 첫번째는

수련회를 위한 마을/팀별 릴레이 기도문 쓰기 였습니다!

 

10일 동안 매일 주어지는 수련회 기도제목을 가지고

마을별, 팀별로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문을 작성했습니다.

 

마을원, 팀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써 내려간 기도문이었기에

수련회를 향한 기대와 간절함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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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별/팀별 마음모아 이어간 릴레이 기도문



두 번째 수련회 준비는

봄수련회 바로 전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된

수련회 집중기도회였습니다.

 

이틀 동안 진행된 집중기도회를 통해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련회를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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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수련회 집중기도회



세 번째 수련회 준비는

몸으로 함께 드리는 기쁨의 찬양,

봄수련회 찬무 챌린지였습니다.

 

수련회에서 함께 드릴 찬양에 맞춰 찬무를 미리 배우며

순과 마을, 그리고 다양한 팀들이

기대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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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수련회 찬무챌린지


 
#2. 삶에서 예수를 마주하다

 

<1일차 저녁집회(2.26.목)>

갈증 속에 생수를 마주하다 / 요한복음 4장 1~11절

 

우리의 삶에는 해결되지 않는 갈증과 문제가 있습니다.

니고데모와 사마리아 여인처럼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그 갈증을 해결하려 하지만

완전히 채워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포기하지 않고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의 갈증을 해결할 참된 생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갈증은 세상이 아닌 예수님 안에서만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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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수련회 1일차 저녁집회(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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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수련회 1일차 저녁집회(2.26.)



<2일차 저녁집회(2.27.금)>

침묵 속에 사랑을 마주하다 / 요한복음 11장 27~44절

 

마리아와 마르다는 예수님을 믿었지만

나사로의 죽음 앞에 기다림과 침묵의 시간을 경험합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시지 않았지만

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함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하나님의 침묵은 외면이 아니라

완전한 답을 주시기 위한 사랑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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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수련회 2일차 저녁집회(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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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수련회 2일차 저녁집회(2.27.)



<3일차 저녁집회(2.28.토)>

절망 속에 희망을 마주하다 / 요한복음 21장 1~17절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지만

제자들은 여전히 불안과 실패 속에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다시 물고기를 잡으러 갔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때 다시 사명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실패와 수치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다시 부르시고 새로운 사명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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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수련회 3일차 저녁집회(2.28.)


 

#3. 오전특강

신앙과 AI / 이의진 부장집사님(카이스트 AI컴퓨팅학과)



아델포스 부장집사님이시고,

카이스트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신

이의진 집사님께서 신앙과 AI란 주제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AI가 가진 이면을 분별하는 지혜를 가지고,

AI 등 기술진보를 맹목적으로 따르거나 배척하지 않고,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으로 기술을 바라보고

사용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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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과 AI 특강


 
#4. 공동체 활동

마주봄(春) / (ft. 이의진 부장집사님 커피차)



아델포스 봄수련회의 공동체 활동

마주봄(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마주봄(春)은 공동체와 서로를 마주 보고

함께 도전하며 관계를 세워가는 활동으로,

접시콘 빙고, 막대 사커 등 다양한 게임과 협동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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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활동(2.27.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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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 활동(2.27.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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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장집사님 커피차


 

#5. 서로를 마주보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 간식을 나누며,

서로를 축복하는 가운데

아델포스 지체들이 믿음 안에서

서로를 마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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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 안에서 마주봄(春)



“삶에서 예수를 마주하다”라는 주제처럼

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는 삶 속에서 예수님을 다시 마주하고,

아델포스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믿음으로 마주보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할레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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