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진올리는 방법

*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젊은이 대학2부 봄수련회 "Confess Your Faith"

2026.03.05 23:29

최하진A 조회 수:10 추천:1

2026 이반젤리스트 봄수련회

"Confess Your Faith!"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장 17절

 

 

IMG_0837.JPG

 

 

2026년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학2부 이반젤리스트는 김제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서

"Confess Your Faith!"이라는 주제로 봄수련회를 진행하였습니다.

 

3박 4일의 여정에서 공동체들과 교제, 찬양, 예배 기도의 시간을

갖으며 서로의 믿음을 고백하고 돌아보는

은혜로운 수련회였습니다.

 

 

2/11 (수)

 

IMG_9965.jpg

IMG_9980.jpg

 

 

바쁜 일상에서 주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함께 교회로 모였습니다.​

3박 4일 동안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실 은혜를 기대하며 김제로 출발하였습니다.

 

 

IMG_0020.JPG

IMG_0036.JPG

IMG_0040.JPG

IMG_0120.JPG

 

 

개회예배 & 마을모임 & GBS

 

개회예배로 수련회를 시작하여 앞으로의 시간을 다짐하며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였습니다.

또한 새롭게 만남의 복을 주신 마을과 함께 마을 비전 공유와 예배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마을모임과 GBS(Group Bible Study)를 통해 가졌습니다.

 

 

IMG_0131.JPG

IMG_0180.JPG

IMG_0244.JPG

 

 

저녁집회1 - "생명과 풍성한 삶" (요한복음 10:10)

 

셋째 날 저녁 집회에서는 마태복음 6장 10절 말씀을 중심으로 생활 선교사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늘날 기술의 시대는 목표를 빠르게 이루기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실행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도록 만듭니다. 이러한 흐름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방해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를 빼앗으며 사람과 자연 사이의 관계를 멀어지게 합니다.

우리는 때로 돌아가는 길처럼 보일지라도 자원하는 고통의 시간을 선택하며

사람들과 진솔하게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 삶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묵상하고

찾으며 실천해야 한다는 말씀을 통해 내 일터에서 감당해야 할 선교의 소명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첫날 기쁨으로 준비된 찬양과 찬무를 드리며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뜨겁게 기도하며 첫날을 마무리하였습니다.

 

 

2/12 (목)

 

IMG_0325.JPG

IMG_0332.JPG

 

 

오전집회1 - "슬기로운 이성교제" (창세기 2:21 - 23)

 

이번 집회를 통해 우리는 이성교제가 세상적인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 창조 질서 안에 있음을 배웠습니다. 아담에게 하와를 주신 하나님의 계획처럼

남녀의 만남 또한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짐을 기억하였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세상의 연애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크리스천의 이성교제는 두 사람 사이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점에서 결정적으로 다름을 배웠습니다.

감정보다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나의 욕구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관계가 되어야 함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IMG_0367.JPG

IMG_0386.JPG

IMG_0398.JPG

IMG_0450.JPG

 

 

GBS2 & Activity1

 

GBS시간을 통해 주신 말씀을 다시 한번 묵상하고

서로 느끼고 결단한 것을

깊이 나누고 삶의 적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조별로 주어진 미션을 받아 협력하여 즐기는 Avtivity를 했습니다.

수련회장 곳곳을 누비며 문제를 조원들과 함께 해결하는

시간을 통해 더욱 돈독해지고 친밀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IMG_0522.JPG

IMG_0527.JPG

IMG_0583.JPG

 

 

저녁집회2 - "나는 생활선교사입니다." (창세기 18:19)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생활선교사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내 삶의 전 영역을 통치하소서.“

 

이번 수련회에서는 특별하게 제자반을 받는 지체들의 간증 시간이 준비되었습니다.

제자반 지체들이 수련회 이전의 삶을 고백하고 제자반과 수련회를 가기로 결단한 마음과

주님께서 예비해주신, 주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련회와

수련회 이후의 삶의 기대와 결단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13 (금)

 

IMG_0612.JPG

IMG_0623.JPG

 

 

오전집회2 - "하나님의 목적" (마태복음 28:18 - 20)

 

오전집회에서는 마태복음 28:18–20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이 선교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교는 단순한 명령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위임령이며, 동시에 하나님이

이루실 약속이라는 사실이 마음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는

말씀을 통해, 선교는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인 동시에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은혜의 역사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IMG_0666.JPG

IMG_0662.JPG

IMG_0671.JPG

IMG_0674.JPG

 

 

GBS3 & Activity2

 

마지막날 GBS시간은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서로를 위한

기도와 삶의 적용을 나누며 더 큰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Avtivity시간은 또래별로 진행하여 마을의 경계를 허물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교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MG_0757.JPG

IMG_0847.JPG

IMG_0852.JPG

 

 

저녁집회3 - "나는 생활선교사 입니다" (마태복음 6:10)

 

셋째 날 저녁 집회에서는 마태복음 6장 10절 말씀을 중심으로 생활 선교사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늘날 기술의 시대는 목표를 빠르게 이루기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실행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도록 만듭니다. 이러한 흐름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방해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를 빼앗으며 사람과 자연 사이의 관계를 멀어지게 합니다.

우리는 때로 돌아가는 길처럼 보일지라도 자원하는 고통의 시간을 선택하며

사람들과 진솔하게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 삶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묵상하고

찾으며 실천해야 한다는 말씀을 통해 내 일터에서 감당해야 할 선교의 소명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지막 밤 기도회를 통해 감사와 회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를 위해 죽으신, 나를 너무 사랑하시는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만을 의지하게 해달라고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짝으로 순으로 마을로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뜨겁게 중보하였습니다.

 

 

IMG_0824.JPG

IMG_0833.JPG

 

 

이승제 목사님 축복시간

 

다섯 번의 집회 동안 은혜롭고 힘 있는 말씀을 전해주신 이승제 목사님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동건 목사님과 김승종 부장집사님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와 꽃다발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귀한 말씀을 전해주심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목사님의 사역과 일터와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대하며 이반젤리스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승제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14 (토)

 

IMG_0939.JPG

IMG_0945.JPG

IMG_0954.JPG

 

 

폐회예배 & 축복시간

 

3박 4일 모든 일정 보내고 함께 마지막 예배와 찬양,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제 수련회는 끝이 났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이전 처럼 살지 않기로 결단하고 고백했습니다.

주님만을 온전히 의지하고 주님께 온전히 예배드리는 삶,

주님 보시기에 기쁘신 생활 선교사로 살아갈 것입니다. 

 

또한 이런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묵묵히 섬겨준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섬김이, 조장, 타임키퍼, 마을장, 나린엄마, 아빠, 간사, 목사님.

그리고 이번 수련회에서 은혜받은 지체, 새가족까지

서로가 서로를 위해 사랑하고 축복하였습니다. 

 

 

_______________

 

 

20대 청년의 시절이 불안하고 위태롭다고 말합니다. 의지할 곳이 없어

힘들어하고 자신의 나약함에 눈물로 지낸 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작고 나약한 우리를 통해 분명히 계획하시고 사용하십니다.

 

그런 우리를 주님께서는 수련회로 이끄셨습니다. 그 시간에서 우리는 모든

나의 능과 의를 주님 앞에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시고

이 모든 것을 예비하신 주님께 이번에는

나약함의 눈물이 아닌 기쁨과 감사의 눈물로 기도드렸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교회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주님을 드러내는

이 세대와 구별된 생활 선교사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생활 선교사의 삶을 살겠다고.

 

생활 선교사, 복음 전도자 이반젤리스트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Confess Yout Faith!

 

세상에 소망되게,

전도가 일상되게,

우리가 교회되게,

 

이반젤리스트 화이팅!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