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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주님만 높이는 29기 여밤사역반♡-엠티-74954947937.jpg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사람의 눈에 좋게 보인 에스더처럼,
하나님께서 각자 은혜받을 만한 때에 불러주셔서

구원의 날을 누리고 사랑의 시선을 서로 주고받은 29기 여밤사역반,
함께함의 은총을 성도님들께 나누고자(자랑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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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17일에 진행된 여밤사역반만의 MT는 부여 리조트 앞의 동그란 회랑처럼, 우리의 마음도 더 단단하고 동그랗게 모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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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다가 설레는 마음으로 다시 모여,
육체의 허기짐은 맛있는 소불고기 전골과 연잎밥으로, 영혼의 허기짐은 사모님의 귀한 특강으로 채웠습니다.  ♡왕이신 주님만 높이는 29기 여밤사역반♡-엠티-74954947923.jpg

지난 2년, 혹은 3년간의 훈련과정을 마무리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 곧 교회의 기둥으로서 맡겨진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겠다는 다짐을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기둥이 된다는 사실은 부담으로 다가왔지만, 26개의 기둥이 함께 세워진다 생각하니 든든한 감사가 터져나왔습니다. 또한, 사모님과의 Q&A 시간을 통해 교회와 가정, 직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질문들을 나누며 우리의 삶이 결국 ‘기도’하면 살아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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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부여 박물관의 자랑 금동대향로 진품과 이것을 보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달려온 사람들을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수를 깨달은 우리가 이 복음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사람들이 달려와 머물도록 하는 향기로운 존재가 되자고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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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의 마지막 코스는 계획되지 않았던 장소에서, 역시 계획되지 않았던 함께함의 클라이막스였습니다. 한분씩 돌아가며 나누었던 은혜의 고백과 간증들 속에서 누구랄 것 없이 함께 웃고 함께 눈물 흘리며, 모두가 박수로 서로를 축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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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쁨을 누렸던, 사명을 받아 달려나가자고 외쳤던, 함께함이 그저 즐거웠던 우리의 제자사역훈련이 끝을 향해 나아갑니다. 정도목회, 목양일념으로 사역하시는 오정호 목사님과 조성희 사모님의 믿음의 발자국을 따라 우리 또한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로, 성도를 살리는 에스더와 같은 왕후가 되겠습니다! 되겠습니다!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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