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작성일 | 2026-01-28 |
|---|---|
|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9475828 |
| 언론사 | 국민일보 |
| 기자 | 이현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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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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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준
2026.01.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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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웨어’라는 말씀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프로그램보다 한 영혼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일이 목회의 본질임을 다시 붙듭니다.
맡겨진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양육하며 본질을 놓치지 않는 사역자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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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신실한 제자들과 믿음의 다음세대를 한 사람, 한 사람 세워가는 새로남교회와 새로남기독학교가 자랑스럽습니다. 한 영혼을 귀히 여기며 말씀과 사랑으로 세워가는 귀한 사역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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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보다 사람이, 하드웨어 보다 소울웨어가 중요하다는 목사님의 목회철학과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바른 목회로 후배 목회자들에게 늘 본이 되어주신 목사님의 목회 여정에 함께 동역함이 기쁨입니다.
맡겨진 중등부 영혼들을 붙들고 정도목회로 끝까지 씨름하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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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붙들고 사역하는 우리 새로남교회와 새로남기독학교가 참으로 자랑스럽니다.
교회와 학교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목양과 교육의 중심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앞서 정도목회 목양일념의 길을 한결같이 딛어오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본질을 붙들고 영혼을 목양하며 교육하는 일에 전심전력 동역하기를 다시금 결단해봅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결단의 날이로다 할렐루야 아멘! -
눈에 보이는 어떤 모양과 형식보다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앞서 이해하시며,
영혼을 세우는 제자훈련에 목양일념으로,
세상의 방법이나 인간의 합리가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도목회로 달려오신 32년의 헌신이
가슴 깊이 흔적으로 새겨지는 글입니다.
목사님의 살아내시는 사역과 삶의 모든 걸음이 늘 도전이 됩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목회와 사역을 곁에서 보고 배우며 함께 동역할 수 있음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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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투자해야 할 것은 한 영혼이 살아나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하는 공동체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눈에 보여지는 건물·이벤트보다 제자 양육에 대한 철학과 전략이 열매맺고, 청년 사역 가운데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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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소울웨어(Soul-ware)가 아니라 정말 삶에서 마음을 다하여 성심 성의껏 성도와 제자들을 귀히 여기시며 아끼며 사랑하시는 목사님의 삶을 봅니다. 특별히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서, 새로남 기독학교를 통해 시대적 대안을 주시는 모습은 진정 겉모양이 아니라 영적 자산을 소중히 여기시는 증거입니다. 수선대후의 정신으로 믿음의 바통을 이어가시는 목사님을 존경하며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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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규
2026.01.28 16:44
건물보다 사람을, 현재보다 미래를 소중히 여기시는 목사님의 목양 5원칙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깁니다. 남은 2년의 시간이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목사님의 영적 엔진이 가장 뜨겁게 타오르는 피니싱 웰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32년 전 대전으로 향했던 그 순종의 걸음이 끝까지 아름답게 이어지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담임목사님 곁에서 사역하며 늘 느끼는 것은, 목사님의 목회는 말이 아니라 삶과 방향으로 증명되는 목회라는 점입니다. 건물이나 숫자보다 한 영혼, 한 제자를 끝까지 붙드시는 소울웨어의 철학이 오늘의 새로남을 세웠음을 현장에서 매일 보고 있습니다. 처음 대전에 오실 때의 순종이 32년 동안 지역과 다음세대를 살리는 은혜로 이어졌다는 고백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은퇴를 앞둔 지금도 ‘나보다 주님’, ‘현재보다 미래’를 붙드시는 담임목사님 의 뒷모습이 부교역자인 제게는 가장 큰 교과서입니다. 남은 시간도, 그 이후도 주님께서 사용하실 목사님의 목회를 계속 응원하며 동역하겠습니다.

담임 목사님, 지난 32년 동안 한결같이 세상의 스펙이나 건물의 웅장함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으시고,
"진짜 자산은 건물이 아니라 제자"라는 가르침으로 저희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이신 옥한흠 목사님의 비전을 받들어 연고도 없는 대전에 뿌리 내리신 그 순종의 발걸음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풍성한 은혜의 토양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목사님께서 세우신 '목양 5원칙'을 우리의 마음에도 새기겠습니다.
'나보다 주님'을 앞세우며, 목사님의 사역 여정에 기도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기도로 함께 걷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