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작성일 | 2026-01-26 |
|---|---|
|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305772 |
| 언론사 | 국민일보 |
| 기자 | 이현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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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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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미소짓는 교회 우리 새로남교회와 담임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것은 인생에 주신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견고한 소울웨어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충성된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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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준
2026.01.28 15:16
32년 한결같은 순종으로 대전의 영적 요람을 일궈주신 담임 목사님!
담임 목사님의 '목양 5원칙'을 따라 저 또한 기도로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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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까지 이어진 제자훈련과 그 훈련생들이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모습은 목사님의 일관된 목회 철학과 인내의 결과라고 확신합니다.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생활신앙’은 우리 청년들에게도 귀한 도전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목회를 통해 진정한 제자 공동체를 이루신 것을 감사하며 앞으로의 목회 가운데도 더 큰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
하나님 맡겨주신 사역에 한결같은 순종으로 달려오신 32년의 목회여정을 보며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목사님의 발자국을 기억하며, 되새겨보며, 결단하며
저 또한 끝까지 겸손히 하나님 앞에 충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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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결같이 힘차게 제자훈련과 정도목회로 달려오신 이면에는 귀하신 은사이시며 스승이신 옥한흠 목사님과의 약속과 의리, 그리고 제자훈련의 스피릿을 공유하여 흘러가도록 실제적으로 하신 부분이 정말 감동이 됩니다. 늘 성도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목사님!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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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규
2026.01.28 16:41
나보다 주님을 앞세우며 달려오신 32년의 세월이 참으로 귀합니다. 목사님께서 세우신 목양 5원칙을 끝까지 견지하시며 멋지게 피니싱 웰 하실 것을 믿습니다. 겉모습보다 복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목사님의 가르침을 따라, 저희도 각자의 자리에서 삶의 예배자로 끝까지 승리하겠습니다. -
공권영
2026.01.28 16:51
늘 목양일념 정도목회로 본질을 지켜오신 사역의 시간들이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저 역시도 그런 목사님의 사역을 잘 본받아 본질에 충실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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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의 지난 32년 목회 여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오늘 기사 한 줄 한 줄이 모두 살아 있는 고백처럼 다가옵니다. 건물이나 프로그램보다 ‘사람’, 그중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남기는 일에 평생을 걸어오신 목사님의 소울웨어 목회는 저희 부교역자들에게 늘 가장 분명한 기준이자 방향이 되어주셨습니다.
말씀 앞에서 타협하지 않으시고, 숫자보다 본질을 선택하시는 그 뚝심 있는 순종 덕분에 새로남교회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곁에서 함께 배우고 섬길 수 있음이 은혜이고 특권입니다. 남은 시간도 목사님의 고백처럼 영적 엔진이 식지 않는 목자의 길을, 저희도 끝까지 함께 동역하며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의 목양일념 정도목회 제자훈련으로 나아가신 목회 여정을 바라보며, 또한 목양 5원리를 가지고 끝까지 달려가시는 모습에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목회자로 계속하여 존귀하게 쓰임받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