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이모부(이화엽권사님 , 백승화 장로님)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2006.05.25 00:02
취임식날 바로 올렸는데 이모, 이모부라고 썼다고 우리 모친께서(?) 강력하게 다시 쓰라 하심에 다시 한번 축하의 글을 전합니다.^~^
그림의 사진상 정말 크고 알찬 느낌의 교회에서 직분을 맡으심에 참으로 부럽고 가족 모두가 예수를 알기에 부럽고 그렇네요.
믿음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이모,이모부,진하, 종민이 가족 모두가 주 안에서 항상 행복한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그림의 사진상 정말 크고 알찬 느낌의 교회에서 직분을 맡으심에 참으로 부럽고 가족 모두가 예수를 알기에 부럽고 그렇네요.
믿음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이모,이모부,진하, 종민이 가족 모두가 주 안에서 항상 행복한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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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가정에도 주님의 임재하심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06. 5. 25.
백승화/이화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