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진 집사님의 임직을 축하하며
2006.05.22 16:45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섭리에 감사드립니다.
인강진 집사님과 1998년 새로남교회에 등록하던 순간부터 제자훈련, 사역훈련, 순장직분 감당하고 안수집사 임직받기 까지 교회에서 항상 같은 자리에 있었고, 선교병원의 비전을 가지고 무주에서 병원도 같이 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 과정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에 머리를 숙입니다.
이번 인강진 집사님의 임직을 축하하며, 함께 힘을 모아 하나님 뜻에 순종하며 최선을 다하는 병원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발하고 그리스도 복음과 축복의 유통자로 쓰임받도록 최선 다할 것을 주님과 성도님들 앞에 약속드립니다.
지금까지 주님의 인도하심과 목사님의 영적인 지도, 새로남 동역자들의 돌보아주신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에서 맡은 직분을 아름답게 감당하며,무주의원이 주님의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병원으로 발전하도록 성도님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예수 찬양!!!
임 창수 집사
주님의 은혜와 섭리에 감사드립니다.
인강진 집사님과 1998년 새로남교회에 등록하던 순간부터 제자훈련, 사역훈련, 순장직분 감당하고 안수집사 임직받기 까지 교회에서 항상 같은 자리에 있었고, 선교병원의 비전을 가지고 무주에서 병원도 같이 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 과정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에 머리를 숙입니다.
이번 인강진 집사님의 임직을 축하하며, 함께 힘을 모아 하나님 뜻에 순종하며 최선을 다하는 병원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발하고 그리스도 복음과 축복의 유통자로 쓰임받도록 최선 다할 것을 주님과 성도님들 앞에 약속드립니다.
지금까지 주님의 인도하심과 목사님의 영적인 지도, 새로남 동역자들의 돌보아주신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에서 맡은 직분을 아름답게 감당하며,무주의원이 주님의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병원으로 발전하도록 성도님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예수 찬양!!!
임 창수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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