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숙 권사님 취임에 즈음하여...
2006.05.22 11:22
누나 !
먼 곳에 있기에 기쁜 자리 함께하지 못해 미안해.
기분은 아직도 교복입은 중.고등학생 같은데
권사님이 되시다니... 진심으로 축하해.
하지만 더 성숙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과 더욱 화목하고
복받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할께.
L.A 에서 광진 아빠.
먼 곳에 있기에 기쁜 자리 함께하지 못해 미안해.
기분은 아직도 교복입은 중.고등학생 같은데
권사님이 되시다니... 진심으로 축하해.
하지만 더 성숙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과 더욱 화목하고
복받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할께.
L.A 에서 광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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