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자권사님,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06.01 21:08
어머니, 아들입니다.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교회에 첫 발을 디딘지가 꽤 오래 되었네요.
제가 이렇게 설 수 있었던 것도 다 어머니의 기도가 있었기게 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일꾼으로 거듭 태어나신 어머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세상의 빛과 소금같은 역할로 서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신 어머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교회에 첫 발을 디딘지가 꽤 오래 되었네요.
제가 이렇게 설 수 있었던 것도 다 어머니의 기도가 있었기게 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일꾼으로 거듭 태어나신 어머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세상의 빛과 소금같은 역할로 서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신 어머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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