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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영 안수집사님..........

2006.05.19 10:36

이희담 조회 수:106

사랑하는 윤치영순장님,,,, 축하드립니다....

창밖으로 비가 내립니다.. 푸르른 나무들에게 아주 단비가 내립니다.
우리 건설현장은 비로 오늘 하루 쉬지만.....

저에게 순장님에 가르침은 단비가 됩니다.
저는 항상 부족하고 모자라고 메마르고 불안하고......
아직 준비되지 않은 나에 마음에...
순장님에 가르침을 통하여 성경에 말씀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안수집사가 무슨의미 인지 잘 모르지만....
그 동안 아주 열심히 믿음 생활을 했음을 알 것같읍니다.
순장님을 모델로 열심히 살겠읍니다.

순장님에 하시는 일과 순장님 가정에 하나님에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심을 굳게 믿읍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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