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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진 집사님께

2006.05.19 10:03

강봉구 조회 수:72

안수집사로 임직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집사님의 헌신적인 사역이 오늘의 새로남교회를 세우는데 밑거름이 되었음을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앞으로도 담임목사님의 목회비젼과 목양일념에 더욱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주일학교 부서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교회의 모든 부서와 소그룹에 대한 관심을 통해 집사님의 사역이 더욱 빛을 발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약 20여년전의 선창교회 1청년회에서의 처음 만남은 이미 과거가 되어버렸음을 서로가 인식하고 이제는 아름다운 새로남공동체를 세우는데 있어서 힘써 동역하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이제 사역훈련 10기로서 훈련에 집중하면서 중등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집사님의 임직후의 사역을 항상 지켜보면서 배우고 익히면서 새로남교회를 굳건히 세우는 후배가 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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