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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집사님!
임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남교회 중등부 교사로 몸을 담은지 3년째를 맞이하면서 집사님의 임직을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중등부 교사로 지난 3년동안 같이 사역하면서 집사님께서 부장으로 섬기시던 지난 2년과 부장에서 물러나고 신입반을 섬기시는 지난 5개월간의 집사님의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보입니다.
집사님의 하나님 사랑과 교회사랑에 먼저 존경을 표하면서 중등부 예람을 사랑하는 열정과  또한 중등부 지도목사인 조성민 목사님을 동역하는 모습들은 이제 사역훈련을 하고 있는 제겐 깊은 감동의 모습으로 비춰지면서 집사님의 사역의 겸손함과 열정과 순수함을 배우기를 소망합니다.
안수집사로서의 사역에 더욱 큰 기대를 걸어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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