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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머니....

"믿음의 명문 가문을 세우기 위하여 더욱 더 노력하며
하나님의 자녀답게 성령의 사람으로 살아라!"
라고 늘 말씀하셨던 어머니...

귀한 직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머니의 인생은 기도의 인생이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만큼
기도가 하루의 시작이며 끝이셨던 어머니...
어머니 기도의 잔이 넘쳐 이런 귀한 직분을 받으시는게 아닐까,
어머니 기도가 밑거름이 되어 우리 자녀 모두가 이렇게 장성하여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이번 임직을 계기로 더욱 더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시고,
많은 믿음의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권사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막내아들 충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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