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박우경 집사님께

2006.05.19 10:16

강봉구 조회 수:87

권사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훌륭하신 장로님과 집사님을 모시고 같은 다락방에서 함께 교제하고 있음에 항상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요.
장로님과 집사님의 아름다운 섬김이 오늘의 새로남공동체를 세우는데 커다란 밑거름이 되었음을 항상 감사드리면서 제 자신도 비록 미약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새로남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충실하고자 늘 다짐하고 있답니다.
권사님으로서의 섬김과 봉사와 중보기도를 더욱 기대하면서 권사님의 아름다운 섬김이 새로남교회를 더욱 굳건히 세워가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취임식을 하루 앞두고 이젠 집사님이 아닌 권사님으로 미리 불러봅니다.
권사님!
주안에서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장로님과 권사님의 가정이 항상 평안하시고 주안에서 형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