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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들의 축하 속에 하나님의 큰일을 맡으셨으니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바로 옆방을 쓰고 있으니, 하루 시간, 공간적으로 보면 집사님 가족 어느분 보다도 집사님을 더 가까이 하고 있는 셈인데, 늘상 보는 집사님의 잔잔한 미소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미소를 느끼고있습니다. 그리고 집사님의 생활속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의 모범은 저에게는 늘 간증이 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장로님되시고, 앞으로 하나님의 더 크신 일 기대합니다.

* 마지막으로 옆방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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