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작성일 2026-04-25 
원본링크 http://lnsnews.com/news/view.php?no=3215 
언론사 빛과소금뉴스 
기자 김병중 기자 
  • 서대전노회 목사들 대거 참여 집사 안수
  • 총신대학에 3억 발전기금 전달

 

시무장로 안수위원.jpg

임직식 순서자와 당회원들 단체 사진
시무장로 부부.jpg
임직 장로 부부 단체 사진 
안수집사 단체.jpg
임직 집사 단체 사진 
시무권사.jpg
임직 권사 단체 사진 
명예권사 정면.jpg
추대 권사 단체 사진

    

JSK_4857.jpg
임직자들이 총신대학 발전기금 3억을 총장에게 전달했다. 

대전과 중부권의 복음화와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가 4월 24일 시무장로 7명, 안수집사 52명, 시무권사 59명, 명예권사 44명을 임직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이하게도 이날 안수받는 52명의 집사들을 위해 새로남교회가 속한 서대전노회 목회자 등 52명의 목사를 안수위원으로 초청했다. 이것은 노회원 목회자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오정호 목사의 마음이 드러난 것으로 노회원들과 함께 임직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것이다. 이에 안수위원들은 새로남교회와 임직자들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힘써 안수기도했다. 또한 이전 임직식처럼 임직자 일동의 이름으로 총신대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했고 이에 박성규 총장은 “오정호 목사님 닮은 좋은 목사들 많이 배출하겠다.”라며 임직자들과 새로남교회에 감사했다. 이처럼 임직식은 시종일관 은혜로웠고 훈훈했다.

 

1.jpg
임직예배 인도하는 오정호 담임목사 
2.jpg
기도하는 주칠용 목사

 

3.jpg
연합찬양대 
4.jpg
성경봉독하는 나길수 목사 

1부 임직감사예배는 오정호 담임목사의 인도로 주칠용 목사(대전평안교회 / 서대전노회 부노회장)가 기도, 새로남교회 연합찬양대가 오정호 목사 작사, 이상진 작곡의 ‘한 사람 되리라’를 찬양(지휘 : 류명우 집사, 피아노 : 이소영F 집사, 오르간 : 이현화 집사) 후 나길수 목사(혜성교회 / 서대전노회 서기)가 엡 1:21~23을 봉독했다.

 

5.jpg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 국제제자훈련원 원장)가 ‘영광스러운 교회를 향한 꿈’이란 제목으로 “제자훈련은 목회의 본질이다. 본질에 집중하면 비본질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되고 길이 열린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주님은 몸을 입고 오셔서 섬기시고 구속사역을 완성하셨다. 이후 승천하시며 성령을 보내주셨다. 교회는 주님의 몸으로 제2의 성육신이다. 그래서 건강해야 한다. 첫째,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기에 교회는 영광스럽다. 인생 사건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사건이 영광스러워지기도 한다. 교회의 영광을 지켜내면 사건은 영광스러워진다. 하나님은 교회를 영광스럽게 하는 자에게 자신의 영광을 나눠주신다. 둘째,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임직자를 통해 교회가 건강해지기를 원한다. 절망을 모르는 곳이 교회이다. 교회에는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사의 중심은 교회이다. 임직자들이 귀하게 쓰임받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임직식

6.jpg
장로 임직 
7.jpg
집사 임직 
8.jpg
권사 취임 및 추대 기도 

2부 임직식은 임직자 서약 후 장로 · 집사 임직, 권사 취임 및 추대했다.

 

권면 

9.jpg
정영교 목사
10.jpg
이기복 목사
11.jpg
김병오 목사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 제110회 부총회장)가 장로 · 안수집사에게 “죽어 세상 떠날 때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았다고 인정받기를 바란다.”라고, 이기복 목사(하늘문교회 원로)가 시무권사 · 명예권사에게 “좋은 교회인 새로남교회 교인인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바란다. 또한 성도들에게 본이 되며 충성하시기를 바란다.”라고, 김병오 목사(한밭중앙교회 / 서대전노회 노회장)가 새로남교회 교우들에게 “임직자를 존중하고, 협력하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권면했다.

 

축사

12.jpg
박성규 총장 
13.jpg
심창섭 총장 
14.jpg
조성민 목사 

박성규 총장(총신대학교)이 “좋은 연탄은 현역 시절에 화끈하게 탄다. 다음 연탄에 불을 전해준다. 다 탄 후에는 눈길에 뿌려져 낙상을 방지한다. 임직자들도 그렇게 되시기 바라다.”라고, 심창섭 총장(국제개발대학원)이 “칼빈은 목회할 때 치리회가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장로들이 목양하도록 한 것이다. 현재는 행정을 담당하는데 목양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권사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교회를 섬겨야 한다. 집사는 교회 살림을 책임지고 교회를 살펴야 한다.”라고, 조성민 목사(상도제일교회 / 새목협 회장)가 “교인들은 격려해 주시고, 임직자들은 늘 자라기 바란다.”라고 축사했다.

 

임직자 대표에게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JSK_4932.jpg

JSK_4952.jpg

JSK_4967.jpg

JSK_4996.jpg

JSK_5013.jpg

 

서대전노회 장로회에서 장로 임직자들에게 기념패 전달

 

JSK_5032.jpg

 

특별 연주 

임직자 일동이 총신대학교 발전기금을 박성규 총장에게 전달하고, 오정호 목사가 임직자 대표에게 임직패와 기념품을 증정, 서대전노회 장로회가 장로 임직자들에게 기념패 전달 후 새로남교회 김필균 · 김민정 집사가 ‘나를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특별연주했다.

 

 

16.jpg
축도하는 최홍준 목사 
17.jpg
광고하는 김상배 장로 

김상배 장로(당회서기)가 광고 후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원로 / 국제목양사역원 원장)의 축도로 은혜로운 임직감사예배를 마무리했다.

 

18.jpg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