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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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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빛과소금뉴스 
기자 김병중 기자 

GSID국제개발대학원 학위수여감사예배, 박사9명·석사1명

  • 새로남교회와 GSID가 선교에 큰 역할 감당
  • GSID에서 지금까지 130여명의 선교사들이 교육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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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선교사들의 재교육을 통해 선교 역량을 강화하는 GSID(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Development) 국제개발대학원의 2025년도 학위수여 감사예배가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에서 12월 17일 오후 7시 30분 있었다. 이날 9명이 박사학위를 1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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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이사장이 “선교사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 학위수여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하다. 새로남교회가 이 일에 쓰임 받아 감사하다.”라고 인사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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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창섭 총장이 “재충전을 통해 하나님나라 사역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 세월의 흐름 속에 한국교회 선교현장은 매우 어려워지고 위기를 맞고 있는데 과거의 감성적인 페러다임에 머물러 있다. 선교지도 많이 변하고 있어 난개발, 영세성, 사유화식 선교가 위기를 맞고 있다. 시대를 분별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선교해야 한다. 배움이 귀하게 쓰임 받기를 바란다.”라고 훈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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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수요찬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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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인도하는 방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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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박용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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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하는 옥광석 목사 

1부 예배는 방성일 목사(GSID 부이사장, 하남교회)의 인도로 새로남교회 수요찬양팀이 경배와찬양, 박용규 목사(총회총무)가 기도, 새로남교회 여교구찬양대가 ‘임마누엘’을 찬양, 옥광석 목사(GSID 이사, 동도교회)가 고전 10:31-33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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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박성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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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정영교 목사 

박성규 목사(총신대학교 총장)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학위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아야 한다. 또한 거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 반틸 교수는 그의 책 ‘인간 행동의 기독교적 관점’에서 목표, 기준, 동기를 점검해야 한다고 했다. 사람은 나 중심이 되면 망한다. 하나님과 이웃 중심으로 살아야 하다. 하이든은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곡 발표 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학위취득자들도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이어 정영교 목사(GSID 이사, 산본양문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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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학위수여식은 오정호 목사(GSID 이사장)의 인도로 남송현 목사(GSID 서기, 선한이웃우리교회)가 경과보고했다.

 

학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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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일동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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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대표가 총장에게 기념품 증정 

Dr. Hwang Taeyun(ASDECS), Dr. Shim Chang Sub(President, GSID)가 박사학위를 수여, 졸업생 일동이 ‘주의 은혜라’ 특송, 졸업생 대표가 심창섭 총장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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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에게 축사하는 최인혁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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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하는 졸업생 대표 

최인혁 선교사(케냐)가 “선교사역 중 배우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도 하나님 앞에서 배우는 사람으로 살겠다는 겸손함으로 학위 취득 했다고 생각한다. 선교 실무가 교수들의 지도를 통해 이론적으로 단단해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졸업생 축사, 홍 철 선교사(탄자니아)가 “이 자리에 선 모든 학위취득자들은 영광스럽다. 선교 현장에서 수고하는 가운데 학업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 이 학위는 졸업생들의 인내만으로 된 것이 아니다. 세워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사장의 헌신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받게 됐다. 우리 학위취득자들은 하나님 나라 지경을 함께 넓혀 나가겠다.”라고 졸업생 답사했다.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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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wang Tae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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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신 목사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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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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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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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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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정홍주 선교사 

Dr. Hwang Taeyun(ASDECS)이 “우려스러운 마음으로 축하드린다. 학위수여를 질투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겸손하게 사역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바란다.”라고, 박재신 목사(GSID 이사, 전주양정교회)가 “수고 많이 하셨다. 학위취득은 칭찬 받을 일이다. 귀한 자료를 잘 남기고 보관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격려사, 박춘근 목사(GSID 이사, 남부전원교회)가 “수고해 학위취득 하게 됨을 축하드린다. 연구 결과가 후배 선교사들의 길라잡이가 된 것에 축하드린다. 또한 논문이 선교에 큰 유익이 될 것이기에 축하드린다.”라고, 김찬곤 목사(GSID 이사, 안양석수교회)가 “논문 쓰는 과정에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을 것이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성장의 기회이다. 선교지에서 진정한 파트너십을 이루기 바란다.”라고, 이주식 장로(선교위원장, 새로남교회)가 “학위 취득을 축하드리며 학위가 선교현장에 귀하게 쓰임 받기 바란다. 우리 성도들도 기도와 물질로 선교 사명을 감당하겠다.”라고 축사 후 정홍주 선교사(GSID 기획실장)가 광고하고 학위수여 감사예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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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nsnews.com/news/view.php?no=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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