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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25년 2학기 서예교실 수료 작품
2025.12.23 17:08
2025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며 그동안 열심히 연서한 수료 작품입니다.
모두 애 쓰셨습니다.
밝아오는 2026년 더욱 은혜 충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서미영 집사

주진영 집사

윤근아 집사

유한나 집사

윤 설 집사

김통천 집사

김효신 집사

귀염둥이 서은이*^*~

*첫 시간 모습*

5복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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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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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나B
2025.12.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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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신
2025.12.23 19:15
12주전 시작했던 서예반 첫수업시간.
몇십년에만에 잡아보는 붓으로
깨끗하고 길다란 화선지에
먹물로 쓰는 한글자한글자.
집사님이 가르쳐주시는 글자들을
꼬박 2시간동안 정말 정성을 다해
공들여 연습을 했습니다.
저희반 집사님들은 서예에 대한 열정이 남달리 뛰어났고, 저도 그렇게 스며들게 되어버렸습니다.
2시간의 서예쓰기를 하면서
몇개월이 흐르고 난뒤 제 생활에 변화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바로 몰입과 집중력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업무효율성도 좋아졌고, 큐티, 예배도 더 집중하면서 신앙의 깊이도 더욱 깊어지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물론 서예시간이 마냥 즐거운 것은 아니었지만 고난이 저에게 유익이 되어 내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정성껏 지도해주신 이상온집사님께 깊은 감사인사 드리고,
함께 서예동역 해주신 집사님들 또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추천해드립니다.
나날이 성장하는 성취감과 몰입이 주는 즐거움을 서예반에서 꼭 얻어가시기를.
마지막으로 서예반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 올립니다.
(실력은 진짜 너무 부족하지만 저에겐 연습할 시간이 많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와우!
정말 12주 만에 위와 같은 작품을 쓸 수 있나요.
지도해주시는 이상온 작가님,
ㄷㄷ하십니다! -
각자가 받은 은혜를 자기만의 글씨체로 써 내려가는 서예의 아름다움에 경의를 표합니다. 남들은 쉬고 싶을 때, 귀한 시간을 내어서 배움과 자기개발에 힘쓰는 새로남의 교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자신의 은사를 귀하게 섬기시는 해농 이상온 작가님에게도 감사를^^
월요일 늦은 시간, 피곤함을 이기고 집사님들과 서은이와 함께 한 시간 또한 매우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서예 수업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마음을 다듬는 귀한 시간임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사님들~
남은 2025년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내년에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