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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교사들이 마음 먹고 모이면, 생기는 일!]
2026.01.17 19:43

토요일 오전부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 있어요
대체 이곳에 뭐가 있길래?

이렇게 체계적이고 정갈하며 열정이 담긴 계획!
바로!
코람데오 고등부 입니다^^
오늘은 '2026년 코람데오 고등부 교사 신년수련회'가 있는 날입니다!
(2026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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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많은 일정들… 계획대로 모두 순조롭게 진행되기는 어렵죠!
아무리 잘 차려놓은 행사이더라도 말이죠

그럼에도 예상을 깨고, 모든 일정들을 모두 순조롭게 완료했습니다
그것도 모든 교사들이 너무나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말이죠^^
물론 그냥 되진 않았습니다.

총무 김대혁 선생님의 따스한 리더십과 부드러운 수련회 진행 덕분이고!

부장 구본준 선생님의 간절하고 진솔한 기도 덕분이며!

총무 이상지 선생님의 '2026년 사역계획안 공유' 덕분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모든 선생님들의 뜨거운 마음과 기도가 모였기 때문이죠!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이하늘 목사님의 말씀 때문이었습니다(비전공유의 시간)


직접 건반연주도 해주시는 음악인 이시기도 하지요^^

올해 코람데오 교사 모두가 함께 동역하며 나아가야 할 뚜렷한 방향과
따뜻한 권면과 격려의 말씀에 모두가 하나되어 집중하는 시간이 이루어졌습니다!
LET’S BE ZION!
<시온이 되는 자에게 나타나야할 실재>
- 하나님 앞에서의 ‘정결’
- 세상 앞에서의 ‘정의'
- 우리 스스로에 대한 ‘정직’
정결!
정의!
정직!
'3정'...
세 가지를 가슴에 아로새기고 있던 중!
어느 누구도 예외없이 모든 교사들의 심장을 뛰게하는 순서가 오전을 장악했는데요,
그것은 바로 '특강'
오랜 시간, 코람데오 공동체를 위해
시간 쏟고, 비용 들이고, 마음 써가며...
아니.. 삶의 모든 영역으로 예람들을 섬겨오신 귀한 선생님들 중
대표로 전임 부장선생님 두 분의 특강을 듣는 엄청난 순서 때문이었죠!

최무열 선생님은
교사로서의 시작 자체가 신앙생활의 가장 중요한 간증이 되어,
고등부 수련회에서 예람들과 함께 만난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코람데오는 예람들을 섬기다가 섬기면서 교사가 영적 성숙을 경험하는,
시간이 흐를수록 깊은 섬김과 헌신이 무엇인지
스스로 확인해볼 수 있는 곳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정원익 선생님은 정갈한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해주셨는데요,
우리 교사들이 반드시 갖춰야할 교사로서의 지식, 기술, 태도를 전해주셨습니다.
장표 하나하나 마음과 정성을 담아 가이드 해주셨어요.
특별히, 예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이어가야 하는지
기가막힌 꿀팁들을 풀어주셔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두 분의 특강이라면
하루 종일 들어도
아깝지 않을 것 같은 느낌!!!!
이제 오전 일정 마치고, 밥시간!
두 가지 메뉴, 밝은 표정, 풍성한 대화, 여유가득한 교제!











오전 간식도 많았는데,
점심은 점심대로 모두 잘 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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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본격적인 오후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오후 일정은 팀별 모임입니다.
총 5개의 팀이 조직되어, 코람데오 공동체를 이끕니다.
코람데오 역사 이래, 학년별 팀 외에 이렇게 별도 팀구성은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교사 어느 누구도 예외없이 팀에 소속되어
온전히 '나의 사역'으로 수용하며 적극적으로 공동체를 섬기고 돌봅니다.
오늘이 그 대망의 발대식 이었던 거죠^^

(훈련지원팀: 새친구 환영, 제자리더반 훈련을 위한 밀착 집중지원)

(미션팀: 와우농구대회, 새생명축제의 결실을 위한 기획 및 실무 담당)

(행정팀: 주보, SNS, 출결관리 등 실무적 행정과 management)

(섬김팀 / 교사수련회, 훈련수료교사 격려, 경조사 등 교사케어)

(예배팀: 찬양, 기도, 영상 등 예배에 관한 모든 상시적인 사역들)
이렇게 정해진 역할의 팀별 사역을 뛰어넘는,
코람데오의 기둥을 세우는 귀한 한 해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뭔가를 더 할수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치열하게 팀별 브레인스토밍의 시간을 갖고,
발표도 진행했습니다^^
팀장님들의 발표로 오후는 화룡점정!

(미션팀 팀장: 김인국 선생님)

(훈련지원팀 팀장: 정의인 선생님)

(예배팀 팀장: 김상철 선생님)

(섬김팀 팀장: 최인혜 선생님)

(행정팀 팀장: 이호진 선생님)
이어서,
올해부터 새롭게 코람데오 교사로 오셔서
출발하시는 귀한 선생님들의 소개!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메여!
코람데오 공동체와 예람을 아끼는 마음,
선생님들간의 존중과 섬김이 가득했던 현장!

따끈따끈 수련회 후기!!
"특별히 교사로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교사의 사명을 되새기게 해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말씀, 귀한 간증과 경험이 묻어난 감동적인 특강에 학년별/팀별 모임을 통해 함께 이어져가는 은혜의 과정이었습니다."
"특강 선생님께서 나누어주신 간증과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시간은 너무 긴 시간이 아닐까 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갔네요."
"우리 코람데오의 열정과 헌신을 깊이 경험하는 좋은 시간 허락되어서 행복함과 감사를 전합니다"
Let's Be Zion! 코람데오 고등부!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린도후서 6:2)
은혜의 자리에서 2026년 코람데오의 비전을 설계하게 하시고
교사들의 화합과 원팀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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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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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혜A
2026.01.17 20:46
바쁜 시간 가운데서도 토요일을 온전히 내서 교사 신년수련회에 참석해주신 선생님들의 마음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코람데오 예람들을 뜨겁게 섬기고자 하는 열정으로 가득차 있음이 느껴지는 하루였어요. 코람데오 예람들과 올해 한해 주님 앞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찬양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사모하는 귀한 시간들로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선생님들의 귀한 섬김을 통해 새로남의 미래세대가 은혜롭게 세워집니다! 함께 코람데오에서 동역함이 은혜이고 감사입니다~ -
김미형
2026.01.17 21:01
새롭게 시작하는 코람데오 고등부!!
이하늘 목사님, 구본준부장샘을 선두로 기섬부 샘들, 5분의 팀장님들, 한마음으로 따뜻하게 동행해 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과 함께 26년 코람데오 안에서의 사역들이 기대되고 설레이는 교사 수련회 였습니다.
준비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 넘 감사드리고 함께 함이 감사이고,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은혜 위에 은혜!! 의 현장
바로 코람데오 고등부가 아닐까요~^^ -
교사신년수련회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은혜 가득하고 따뜻하게 섬김을 받을 수 있는 귀한 은혜를 자리였습니다.
이하늘 목사님의 함께 동역하며 나아가야 할 뚜렷한 방향과 따뜻한 권면과 격려의 말씀에 은혜받고
각 팀장님들이 준비해 주신 시간들도 너무 알차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김지엘 샘의 깔끔한 마무리 정리까지~! 최고!!
코람데오고등부로 함께 동역함이 은혜고 감사합니다.
Let's Be Zion! 코람데오 고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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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A
2026.01.17 22:15
김지엘 선생님, 전광석화같은 코람데오 교사수련회 소식을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3정, 말씀의 은혜가 열매로 풍성하게 맺어지길 원합니다! 앞으로 마음껏 뛰어놀 헌신의 장소가 많이 마련되어 가룩한 연대로 동역의 기쁨과 열매가 풍성하게 맺어지길 소원합니다! LET'S BE ZION! LET'S VISION!! -
최무열A
2026.01.17 22:21
서말의 구슬을 꿰는 은사!! 코람데오 교사 신년수련회가 파노라마처럼 흐르는데 그 안에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것 같습니다. 김지엘쌤의 탁월한 은사가 빛을 발합니다. 코람데오 교사가 한자리에서 비전을 품고 새해를 소망가운데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수고하신 목사님, 부장집사님 그리고 총무쌤들 기섬부쌤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Let’s be Zion! 삼정!! -
함께, 출발이라는 두렵고 설레는 키워드로 시작한 교사신년수련회!
말씀과 기도로 은혜받고, 섬김과 교제의 기쁨, 사역에 대한 고민들로 오늘 하루가 너무도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목사님 주신 말씀을 꼭 기억하며, 우리모두 하나님앞에서 정결, 정의, 정직하여 삶으로 말하는 교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간증과 특강으로 노하우를 전수해주신 두분 선생님과 탁월한 리더십의 팀장님들, 여러모양으로 섬겨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올한해 하나님께서 우리 코람데오에 보여주실 역사와 부어주실 놀라운 은혜를 기대합니다. Let's be Zion!
많은 것들을 새롭게 시작하는 코람데오에서 이렇게 귀한 선생님들과 함께 동역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후 팀별 모임 시간에는 정말로 다섯 기둥이 쌓아지는 환상이 보였습니다! 올해 코람데오를 통해 하나님이 하실 일이 정말로 기대됩니다. 코람데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