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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애송이 순장님과 부흥의 싹[주말 11]

2022.07.16 23:28

장필주 조회 수:426 추천:9

저의 남편은 코로나19와 함께 제자 훈련을 시작하여 사역 훈련 수료 후, 2022년 2월 말에 주말 11 다락방 순장님으로 파송되었습니다. 영적성장의 파노라마 책 첫 표지를 넘기며 덜덜 떨던 남편 순장님의 손은 오늘, 마지막 표지를 덮으며 하나님께 박수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박수는 우리 다락방 집사님들이 한학기동안 대면예배 회복, 성경 정독, 온전한 헌금생활, 헌금 및 성가대 봉사, 사랑의 나눔 등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명령을 따라 자신의 벽을 뛰어넘어 달려가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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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말씀의 자리를 사모하시는 최강부부(최원영&강유정 집사님),
센스있는 말솜씨와 이벤트로 웃음꽃을 피워주시는 환한부부(조명환&한아름 집사님),
빼어난 외모로 줌 화면을 밝혀주시는 원빈부부(정지원&김수빈 집사님),
차분한 태도로 말씀 묵상 후 논리정연하게 나눠주시는 조신부부(조현준&신희언 집사님),
복음에 대한 순수한 궁금증으로 정석대로 자라가는 정권부부(정한샘&권혜지 집사님),
그리고 늘 다이나믹함을 선물해주는 유연한 우리아이들(서현, 서연, 하연, 유건, 유담, 유훈, 유현, 유진, 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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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웠던 겨울을 잘 견디고 부흥의 싹을 틔운 다락방 집사님들처럼, 순장타이틀을 달고도 믿음의 약체인 저희 가정도 열매맺는 그날까지 매일매일 자라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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