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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대전지역 5개 중·고교에 학교발전기금 전달

충남고·만년고·대덕고·삼천중·갑천중에 각 6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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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청소년 사역자 김기범 목사와 김대언 목사가 갑천중학교에 학교발전기금 6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충남일보 권준영 기자] 대전 서구에 소재한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는 지난 11월 대전 지역 중·고교 5개 학교를 방문해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학교발전기금은 충남고등학교(학교장 최정수)와 대덕고등학교(학교장 이차숙), 만년고등학교(학교장 정온정), 삼천중학교(학교장 하경란), 갑천중학교(학교장 정상신)에게 각 6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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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청소년 사역자 김기범 목사와 차귀영 목사가 만년고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6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새로남교회는 2018년까지 학생들의 학업을 위해 지급 했던 장학금을 2019년에는 학교발전기금으로 전환했다.

최근 무상급식과 무상 교복, 장학금 정책 확대등으로 학생들 지원에 대한 지원은 충분해진 반면 학교 시설물에 대한 유지와 관리 예산이 삭감되어 어려움이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매년 지원하던 장학금을 2019년에는 학교발전기금으로 전환하여 학교에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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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청소년 사역자 김기범 목사와 이지형 목사가 삼천중학교에 학교발전기금 6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새로남교회는 지난 2013년 새로남기독학교라는 대안학교를 섭립하여 가정, 교회, 학교가 하나된 통합교육을 목적을 두고 교육하고 있으며 그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중학교와 고등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새로남교회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15년째 WOW농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WOW 농구대회는 매년 대전 지역 청소년들의 학교 팀과 클럽 팀 25여개 팀을 한 자리로 초청해 예선과 본선 결승으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의 선의의 경쟁 문화와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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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청소년 사역자 김기범 목사와 차귀영목사가 대덕고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60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학교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새로남교회 청소년 사역자 김기범 목사, 차귀영 목사, 김대언 목사, 이지형 목사가 참여했다.



http://www.chung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