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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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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마지막 주!!, 

새로남의 예꼬들이 귀여운 모습으로 2층에 등장했습니다.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하는 학교, 큐티학교가 오픈했거든요.

학교에 오는 예꼬와 엄마, 아빠를 친절하게 맞아주는

노랑 앞치마 유아부 선생님!!, 핑크 앞치마 유치부 선생님!!

아직 글자를 잘 모르지만 우리에겐 든든한 빽이 있어요. (함께 해요.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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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 김인호 목사님께서 상반부를 가르쳐 주고 계세요. 

재미있는  그림과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는 유아부의 멋진 목사님~~~!!(뽀통령을 이기셨어요.)

어렵지만 목사님 말씀에 눈은 초롱 초롱, 귀는 쫑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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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 하나하나 목사님의 말씀을 듣다보니 어느 덧 쉬는 시간이 다가오네요.

시작할 때 몰랐던 하나님의 말씀을 하루 하루 알아가는 재미있는 시간이 어떤 것인지 알겠어요.

하지만 아직 갈길이 멀데요. 왜냐하면 재미있는 말씀을 엄마와 아빠랑 함께 글자를 써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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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려움도 잠시, 

우리를 즐겁게 해 주시는 찬양 선생님들~ 

한마음 한동작으로 엄마, 아빠랑 같이 해요. 

다시 두 눈이 초롱초롱 해 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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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치부 이정희 전도사님께서 말씀과 함께 실습을 가르쳐 주신데요...

실습은 글자를 쓰는 건데.....그리고 글자를 읽어야 하는데.... 유아부 예꼬는 아직 몰라요.

하지만 엄마, 아빠가 읽어주시면 된데요. 

이정희 전도사님의 질문에 유치부 예꼬들, 빠르게 손을 들어 대답해 주고 있어요. 역시 언니....오빠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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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엄마랑 아빠랑 실습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글자를 모르는 예꼬는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글을 듣고 생각하면서 함께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엄마의 말씀이 아빠의 목소리가 엄청 재미나게 들려요.

들려주는 말씀을 귀로 먹고, 말로 하면서 또 듣고 먹어요.

말씀을 듣는 귀가 행복해요. 말하는 입이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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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큐티스쿨에서 배운 내용을 그림으로도 그려보고, 엄마랑 이야기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싶어요.

글자를 알면 더 많이 해 보고 싶어요.

큐티 스쿨을 마치면서 힘들었지만 엄마, 아빠랑 재미난 시간을 함께 보내 즐거워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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