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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중구 6 다락방의 봄!
2026.05.02 01:27
목양 9팀 중구 6다락방
은혜 맛집!
이인수 순장님을 필두로 하여 다섯가정이 26년, 중구 6다락방을 은혜 가운데 섬기게 되었습니다^^
중구 6다락방은 모임때마다 햇살 부서지는 듯한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기도와 찬양의 향기로 봄을 가득 채웠습니다.

새벽 예배 모임도 가졌습니다.

새벽예배 이후 모닝커피 모임은 마치 봄에 맞는 이른비...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이인수 순장님 감사합니다^^

준우네 가정(조민형, 곽진영 집사)에는 기쁜 소식도 있었습니다.^^

준우에게 동생이 생긴대요!
충만한 은혜 가운데서 모든 일을 선하게 이미 이루신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할 것을 신뢰합니다! 아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날! 오늘은 봄소풍도 나왔습니다!
멋진 플랜카드 준비해주신 김현, 김세정 집사님 축복합니다!


여집사님들은 육아와 말씀 섬김에 대한 경험도 서로 나누셨습니다.
아기들이 서로 또래다보니 어려움도 즐거움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순장님 가정의 경험담이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락방 현재 막내, 곧 새로운 막내에게 자리를 내줄 조하영 아기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은 아빠들과 열심히 뛰어놀며 좋은 날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순장님이 바쁘게 다니시면서 사진도 멋지게 찍어주셨어요~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은 모든 시간이 소중한 것 같습니다.
봄맞이 나들이는 아이들에게도 기억의 책갈피가 생기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즐겁게 놀았으니 이제 채우러 왔습니다.
맛있는 미역국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좋아하는 메뉴였습니다^^


씩씩하게 잘먹는 아이들 덕에 나눔도 잘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날샘 큐티 묵상과 나눔을, 다락 모임에서는 한주간의 생활과 공과에 대한 나눔을 함께 하며 생명 충만한 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이 이른 계절에 부어주신 큰 은혜를 기억하고
또 새로 올 계절에 더하실 은혜를 기도합니다.
주님 안에 아이들과 각 가정이 한 뼘 더 성장하는 다락방 될 것을 믿고 노력합니다.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중구 6다락방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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