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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아식 [도안 12 다락방] 백아빈 헌아식 예배
2026.04.13 10:31
할렐루야!
도안 12 다락방 백동화, 김은송 집사님 가정에 귀한 셋째 생명 '백아빈' 아기를 허락하시고, 지난 4월 12일 은혜 가운데 헌아 감사 예배를 올려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이날 예배에서는 다락방을 섬기시는 이경구 순장님께서 식구들의 마음을 모아 사랑이 담긴 대표 기도를 올려주셨습니다. 이어진 예배에서 박종삼 목사님의 '기억의 돌을 세우는 가정'이라는 말씀처럼, 아빈이의 가정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늘 기억하며 다음 세대에 믿음의 유산을 아름답게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3)
주보에 담긴 시편 말씀의 축복과, 온 다락방 식구가 한마음으로 부른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찬양의 고백대로 우리 아빈이가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깊이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철을 따라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그 앞길이 형통한 지혜로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다락방 식구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축복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시는 부모님의 품에서 영육 간에 강건하게 자라날 아빈이와 백동화, 김은송 집사님 가정을 위해 앞으로도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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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에서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나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