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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주님의 기쁨 30기 여사역반 봄소풍
2026.05.21 22:49

봄비와 바람마저 추억이 되었던 날, 30기 여사역반은 함께 웃고 교제하며 은혜를 나누는 특별한 봄소풍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전에는 유년부실에 모여 팀별 레크레이션을 했습니다. 이원선 전도사님의 인도로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봄소풍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밝고 재치 있는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어 준 엠씨유니와 함께 ‘은혜’, ‘기쁨’, ‘감사’ 팀으로 나누어 찬양과 성경 말씀 맞히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열정 넘치는 MC 유니♡





즐거운 레크레이션♪♬

레크레이션을 마친 뒤, 함께 웃고 마음을 나누었던 기쁨의 시간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지금은 은혜의 때! 주님의 기쁨되는 30기 여사역반”이라는 현수막 문구처럼, 서로를 축복하며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레크레이션으로 출출해진 배를 가지고, 옥천에 도착한 뒤에는 맛있는 쌈밥으로 함께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신선한 쌈채소와 윤기가 흐르는 돌솥밥, 정겨운 시골 반찬들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고 풍성한 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식탁마다 웃음과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점심밥♬
식사 후에는 옥천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원’을 방문했습니다. 거센 비와 강풍이 부는 날씨였지만, 오히려 그 속에서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빗소리와 바람 사이로 식물원 곳곳을 둘러보며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안개에 더 운치 있는 대청호♥
식물원 곳곳에는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는 글귀들과 조용히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공간들이 많았습니다. 자연 속을 천천히 걸으며 말씀과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 그런지 대청호와 식물원의 풍경도 더욱 운치 있게 느껴졌고,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좁은문’ 에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13-14) 을 생각하며 믿음의 길과 제자의 삶에 대해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비오는 날이라 볼 수 있었던 귀여운 달팽이♡

대청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당’이 있었습니다. 아담하고 작은 공간이었지만 마음이 차분해지고 여러 생각을 하게 하는 장소였습니다. 특히 그곳에 드려지는 헌금이 모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과 섬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롤라 카페에 들러 대청호가 보이는 멋진 풍경 속에서 음료와 케이크를 함께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특별히 조성희 사모님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모두가 더욱 행복하고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조성희 사모님이 사랑으로 섬겨주신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나누며 웃음이 가득하고 30기 여사역반 모두가 마음까지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사모님 감사합니다♡^-^♡







세상의 분주함과 삶의 무게에 지쳐 있던 30기 여사역반 모두에게, 함께 웃고 쉬며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힐링의 봄소풍을 선물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은혜의 때! 주님의 기쁨되는 30기 여사역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기쁨과 감사로 사역훈련의 귀한 시간을 사모하며 우리 같이 주안에서 아름답게 Finishing well 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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