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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부서 2026 부활절 칸타타 이야기

2026.04.06 23:28

김광민A 조회 수:40 추천:4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고난의 심연에서 부활의 영광까지]

 

 

 할렐루야! 

 4부예배를 담당하고 있는 호산나 찬양대입니다. 

 

 이번 부활절 저녁예배 때 90명의 합창단과 31명의 오케스트라, 그리고 지휘자님까지 총 122명의 대원이 오직 한마음으로 드린 이번 칸타타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진심과 열정으로 준비한 3개월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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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개월, 매 주일과 토요일 오후시간을 기도와 찬양으로 준비했습니다. 11곡이라는 적지 않은 분량을 악보 없이 오롯이 가슴에 새기기 위해 수없이 반복했고, 가사 하나하나에 담긴 고백을 몸짓으로 표현하기 위해 안무를 맞추며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가 드리는 이 찬양이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도님들께는 부활의 소망이 되기를 바라는 ‘진심’이었습니다.
 

 

 눈물과 환희가 교차했던 은혜의 현장

 

 

 첫 소절이 울려 파지는 순간, 우리의 목소리는 더는 우리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선포하는 거룩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찬양이 울려 퍼지는 내내 대원들의 눈가엔 감동의 눈물이 맺혔고,

그 고백이 회중석에 계신 성도님들께도 그대로 전달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곳곳에서 눈물을 닦으며 함께 예배드리는 성도님들의 모습속에서

찬양의 주인은 오직 주님이시며 

우리가 흘린 땀과 수고가 부활의 기쁨과 함께 

은혜의 강물이 되었음에 감사의 고백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부활의 기쁨을 누린 대원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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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보낸 세 달간의 시간이후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을 하고 나니 우리 모든 대원들의 얼굴에 부활의 기쁨과 환희로 가득하였습니다. 

 11곡을 암보하고, 칼안무까지 하는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든 대원들은 주님안에 한마음이 되었고,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되어 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호산나 찬양대를 특히 더 사랑하시고, 토요연습에 직접 오셔서 격려와 기도해주신 담임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찬양의 자리마다 세밀하게 살펴주신 찬양위원회 김복음 목사님과 기도의 후원자 부교역자님, 장로님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수고해주신 음향, 영상 실장님과 시설 간사님, 맛있는 음식을 주신 만나홀 모든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온 성도 여러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호산나 찬양대는 앞으로도 먼저 은혜를 받고,

받은 은혜를 회중석의 성도들에게 전할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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