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방법 : 여름 방학 시즌 동안 일상에서 주변 사람들 (동료, 가족, 노방 등)에게 복음을 전하고, 인증샷을 홈페이지 메인화면 > 전도챌린지 사진마당에 남겨주세요. 사진과 함께 에피소드나 체험담도 나눠주시면 더욱 풍성합니다.
참여기간 : 2026년 7월 12일(주) ~ 8월 30일(주)
모범사례 선발 : 모범적인 복음전도 사례는 9~10월호 새로남지에 기고될 예정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30일 엘비치 다락방 식구들과 시원하고 뜨거움을 함께 누리기 위해 무주로 출발하였다. 시원한 계곡에서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힘과 동시에 계곡에서 즐거운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전도챌린지에 참여하는 기회로 삼았다.
유원지에서 전도하는 것이 조금은 생뚱맞기에 받는 사람들의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예쁜 빽에 과자와 전도지를 담았고, 캘리그래피로 받는 분의 이름을 써 드리며 접근하자 받으시는 분들이 좋아하셨고 우리 다락방 사진도 정성껏 찍어주셨다. 그 가족은 신탄진에서 오셨다고 해서 더 반가웠고 기회가 되시면 새로남교회로 오시라고 말씀드렸다.


저녁에는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열리는 Summer Festival에 우리 다락방의 자랑 이나영 성도님이 전자첼로로 참여하셨기에 공연도 보면서 함께 출연하신 분들과 스텝들에게도 전도 물품과 이름을 써서 드리니 너무 기쁘게 받으셨고 맛있는 치킨을 대접해 주셨다.



이나영성도님의 연주는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즐길 수 있었고 많은 박수를 받으셔서 무척 뿌듯했다. 대전으로 귀가해야했기에 중간에 나오는데 전도 물품과 이름 엽서를 받으신 그 가수는 "누나들 어디 가세요?" 하며 아쉬워했고 우리도 미안한 마음을 안고 길을 나섰다. 다른 초청 가수들의 노래를 끝까지 관람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우리 다락방 단합대회를 친교로만 끝내지 않고 예수님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