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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여제자 1반의 말씀과 함께, 전도와 함께 전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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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전도와 함께! 전도 챌린지

 

2026년, 긴장과 설렘 속에 예수님의 제자가 되겠다는 다짐으로 시작한 31기 제자훈련 여제자 1반.

성도님들의 기도와 따뜻한 섬김, 그리고 사랑 가운데 어느덧 1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을 맞이했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자훈련의 터 다지기』 교재를 통해 각자의 신앙고백과 간증을 나누었고,

이른 새벽을 깨워 하나님 앞에 나아가 매일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훈련했습니다.

또한 우리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나만을 위한 좁은 시야의 기도에서 벗어나

기도의 지경을 넓히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응답을 기다리는 기도를 배웠습니다.

예수님을 닮은 제자가 되기 위해 한 걸음씩 걸어온 여제자 1반의 꽉 찬 1학기였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날보다 무덥고 뜨거운 날씨 속에 여제자1반 완전체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선택이 아닌,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순간, 제자훈련의 터 다지기 4과 '살았고 운동력 있는 말씀'​을 배우며

함께 암송했던 말씀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로마서 1:16

 

첫 번째 걸음, 한 영혼을 품다.

전도는 거리에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토요기도회 시간, 먼저 하나님 앞에 모여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라도

아버지의 집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맞대어 전도지와 전도 물품을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전도보다 먼저 시작된 것은 기도였고, 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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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걸음, 기도로 출발 준비 완료!

주일예배를 통해 받은 말씀의 은혜를 삶으로 이어가기 위해

7/26 월요일 아침부터 교회에 모여 전도 챌린지를 준비했습니다.

출발 전 훈련자이신 김진광 목사님께서 함께 하시고 기도해주셨습니다.

목사님의 따뜻한 격려와 기도는 전도에 나서는 우리 모두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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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걸음, 사랑을 들고 세상 속으로

평소에는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던 집사님들이지만,

전도 앞에서는 자신의 성격과 생각, 상황까지도 내려놓았습니다.

환한 미소로 전도 물품을 건네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곳마다 따뜻한 만남이 이어졌고,

곳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음에도 다시 와 주세요."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만날 수 있었는데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 주님이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가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순간이 우리의 능력이 아닌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또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동역자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다시 한번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무덥고 뜨거운 한낮의 열기도 우리의 전도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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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도, 한 걸음 더

전도는 특별한 하루의 이벤트가 아니라 우리의 삶이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삶으로 전하며 복음을 기쁨으로 전하는

31기 여제자 1반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기도로 세우고,

사랑으로 잇고,

부르심을 삶으로 이어가는

우리는 31기 여제자 1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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