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진올리는 방법

*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20260521_232546.jpg

제자훈련 31기 여제자 1반 MT

"기도로 세우고, 사랑으로 잇고, 부르심을 삶으로!"

지난5월 15일(금), 16일(토) 제자훈련 31기 여제자 1반이 오래 기다려온 MT를 다녀왔습니다.

푸르른 자연 속 '금산산림문화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MT는 여제자 1반의 주제인

"기도로 세우고, 사랑으로 잇고, 부르심을 삶으로!" 라는 표어 아래,

말씀과 사랑, 웃음과 교제가 가득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 되는 마음으로 단체티를 맞춰 입고 모인 여제자 1반과 함께 MT 현장으로 가 보실까요?

출발 전 우리 제자반의 주제처럼 기도골방에서 MT를 미리 준비해주신 은혜 충만한 집사님들♡

 

1.jpg

 

교회에 모인 우리는 훈련자이신 김진광 목사님의 기도로 MT의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2.jpg

여제자 1반 공동체 안에 깃든 기도의 손길 속에서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의

따뜻함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MT 특별 게스트로 함께해주신 이지연 사모님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0^/

 

3.jpg

4.jpg

 

영혼의 양식을 채우러 가기 전 배부터 채우고 가실게요~

출발하기 앞서 만년동 맛집 '정일품두손두부'에서 영성부장님이신 강은애집사님이 섬겨주신

영양만점 단백질 두부로

입이 즐거워진 여제자 1반입니다.

 

5.jpg

 

식후에 빠질 수 없는 커피 한 잔까지 나누며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함께 먹고 이야기 나누는 평범한 시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사랑과 친밀함이 한 뼘씩 더 깊어졌습니다.

약 1시간 30분을 달려 도착한 금산산림문화타운은 초록빛 숲과 맑은 공기로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금산 산림문화타운에서 만난 자연은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솜씨 앞에서

저절로 경외의 마음이 일어나는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6.jpg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훈련자 목사님인 김진광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우리를 가르치시는 목사님을 가장 귀한 것으로 드려 섬기려는

여제자 1반의 마음이 목사님께 잘전달되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을 훈련자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목사님과 함께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7.jpg

8.jpg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 후엔 빠르게 식사 시간으로 넘어갑니다.

휘리릭 손이 빠른 우리 여제자 1반

눈 깜짝할 새에 모든 정리를 마치고 저녁식탁이 뚝딱!

 

9.jpg

 

저녁을 먹은 뒤 또 눈깜짝 할새에 모든걸 정리한 여제자 1반

본격적으로 하나님 주신 자연을 누리며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10.jpg

11.jpg

12.jpg

13.jpg

 

저녁 세미나 시간에는 김진광 목사님께서 고린도전서 13장 4~7절 말씀으로

"사랑을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메세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익숙한 말씀 속에서 우리는 사랑한다면 행하지 말 것과,

진정 사랑한다면 마땅히 행해야 할 삶의 태도를 다시금 돌아보았습니다.

한 구절 한 구절이 마음에 새겨지는 깊은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14.jpg

 

세미나 후 이어진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오락부장님이신

'웃음부자 이은화 집사님'의 센스 넘치는 진행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서로를 응원하며 마음껏 웃고 즐기는 가운데, 더욱 가까워지고 하나 되는 공동체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게임에 참여해 주신 '지연사랑 김진광 목사님' 감사합니다!!

 

15.jpg

16.jpg

 

다음 날 아침, 이른 시간임에도 모두가 말씀 앞에 모여 큐티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 역시 뚝딱! 푸르른 자연과 향긋한 커피가 있는 아침은

그 어느 곳에서도 먹어보지 못한 멋진 브런치였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식사를 나누며 MT의 마지막 시간을 정리하는 모습 속에는

아쉬움과 감사가 함께 묻어났습니다.

 

16-1.jpg

17.jpg

18.jpg

19.jpg

 

또 뚝딱! 모든정리를 끝내고 멋진 풍경을 뒤로한 채 점심 식사 장소로 이동합니다.

마지막 식사 장소는 '시골막국수 태고사점'

 

20.jpg

 

저희는 식사 후 교회에 모여 커피타임까지 야무지게 마친 후 귀가하였습니다.

 

21.jpg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동기 집사님들, 함께함이 참 행복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사랑’을 주제로 전해주신 말씀들 기억하며,

사랑이 무엇인지 삶으로 보여주는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가 되도록 기도로 나아가는 여제자1반 되겠습니다.

함께 먹고, 웃고, 말씀도 나눈 짧지 않은 시간 속에서 동기 집사님들의 진솔한 모습을 만나게 되어

더없이 감사했습니다.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고, 신앙도 한 뼘 성장할 수 있었던 귀한 자리였습니다.

이번 MT를 통해 여제자 1반이 기도로 서로를 세우고, 사랑으로 하나 되며,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부르심을 삶으로 살아내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기도후원자님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훈련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연사랑, 진광사랑, 씬스틸러, 우리애기,

일이삼사, 펜끝장인, 웃음부자, 리액션왕,

사랑둥이, 패션리더, 날쌘요정

 

오락부장님이 탁월한 안목으로 정해주신 닉네임 덕분에 더 가까워진 시간이었어요.

사랑합니다♥

팔방미인 올림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