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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다락방모임/만나홀

2026.05.21 21:56

최민혜B 조회 수:5

다락방교재: 31과 -우리의 연약함, 죄와 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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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여호수아부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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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홀 배식 : 여 20, 21, 22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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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식팀 함께 수고하시는 행정팀집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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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부에서 이쁨 듬뿍 받는 우리 행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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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가장 힘들어하는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합니다.

은혜를 받고 말씀을 들어도 죄 앞에서 흔들리고 넘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신앙이 깊어 질 수록 자기 안의 죄를 더 발견하게 되고 그 죄로 인해

더 괴로워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영적으로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죄에 대한 무감각은 죄를 짓는 것보다 더 무서운 문제입니다.

우리는 아직 완전하지 않기에 매일 내면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안에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 두 존재가 싸우고 있기 때문이죠.

우리의 힘으로는 죄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절망에 있던 바울이 주님을 바라볼때 소망으로 바뀌었듯이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질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는 것은 실패가 아닌 은혜로 가는 문입니다.

넘어질 때마다 십자가 앞으로 나오세요.

죄 때문에 괴로울 때마다 은혜를 붙드세요.

우리의 소망은 우리의 의의가 아닙니다.

우리의 결심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한 주간도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