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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와 찬양  김복음목사

기         도   이재숙권사(여40순장)

찬         양   아 하나님의 은혜로/ 여호수아찬양대

말         씀    오직 예수님입니다(고린도전서2장2절말씀)/

                  이건영목사-인천제2교회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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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행정팀과 함께하는 박병연성도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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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은혜의 자리로 나오신 우리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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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음목사님과 찬양단 집사님들

그리고 여호수아 찬양팀과 함께한

 경배와 찬양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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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김지원 목사님께서도 기타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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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예배를 위해 한마음 한 입술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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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강가로 : 말씀사경회

강사 이건영 목사

-오직 예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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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 사경회는 단순히 말씀을 듣는 시간을 넘어,

우리의 영혼을 다시 깨우고,

믿음의 방향을 새롭게 점검하는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성경를 통해 천국과 지옥이

단지 상징이나 이야기가 아니라

반드시 존재하는 실재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이 땅의 복과 형통만을 바라보며

살아가지만, 믿은 우리는 구원받은 우리는

영원한 생명과 영혼의 마지막 목적지를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특별히 지옥에 대해 생생히 말씀해 주셨는데,

지옥의 유황불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이며

매일 업그레이드 되는 유황불속에 극심한 고통으로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곳, 그렇기에 영벌이라 불리는 곳

무의식이 아닌 생생한 의식의 세계, 

이런 지옥에서 죽음을 만나는 것은 천사를 만나는 것보다 행복한 일일것입니다. 

이러한 지옥에서 우리를 건지신 하나님......

 

우리가 받은 이 구원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우리는 다시 깨닫습니다.

그 십자가의 사랑으로 값 없이 허락된 은혜임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이 은혜를 생각할 때 감사와 감격이 우리의 심령가운데 넘쳐납니다.

 

 말씀중에 소개된 나이아가라 폭포의 이야기도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역사책에 흑백 사진으로 보던 장엄한 폭포를 실제로 마주했을 때 느껴지는 

압도적인 감동처럼, 천국 역시 인간의 생각과 상상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세계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세계속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영광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제 우리의 남은 삶의 걸음은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는 믿음의 자세로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우리의 남은 생은 예수님과 아름다운 동행을 하기에 

외롭진 않습니다. 여전히 힘들순 있지만 이젠 외롭지 않습니다.

외로움을 느끼면서도 외롭지만은 않은게 혼자가 아니라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시므로 나만이 아는 평안함과 찬양

어려움속에서도 감사가 나오는것!!!

이것은 방언 예언등의 은사를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일을 계획 할 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장 9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로마서8장 28절)

주님 이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떠나지 않으실거죠? 저랑 함께 하실거죠?

제가 기도하고 기대하고 기다리면서 하나님의 때에 기쁨과 기적을 허락하시고 홀로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라고 하시며 우리 성도님들의 아름다운 여생이 되시길 소망한다고 말씀전해주셨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514_213747987_09.jpg받은 말씀 기억하며, 자신과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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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은혜와 감격이 우리의 삶속에 오래도록 살아 남아 움직이기를 소망합니다.

천국소망을 품고, 구원의 감사로 살아가며 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의 통로로 쓰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하며

다음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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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목사님과 순장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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