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다락방 야유회처럼 즐거웠던 스승의 날 기념 노은1다락방 모임
2026.05.15 22:59
최호준, 조아라 집사님께서 기쁨으로 가정을 오픈해주셔서 함께 모임을 가졌습니다.
푸른 정원과 시원한 저녁 공기,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들, 그리고 함께 웃고 나누는 교제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식사 전, 모두가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감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만남과 음식, 그리고 함께할 수 있는 공동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불향 가득한 고기가 오늘 식탁의 큰 기쁨이었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되고 구워진 고기 한 점 한 점에 섬김의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는 것만으로도 공동체의 따뜻함이 더 깊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식탁 위에 놓인 연어 요리는 보기에도 아름답고 맛도 훌륭했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들이 모임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어둑해진 저녁, 식탁 위에는 맛있는 음식과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고기와 채소, 과일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이렇게 함께 모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은혜였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순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늘 말씀과 사랑으로 섬겨주시고, 순원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순장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꽃과 선물보다 더 귀한 것은 함께 전한 마음이었습니다.

정원이 있는 집, 맛있는 음식,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감사의 마음이 함께했던 밤이었습니다.
최호준, 조아라 집사님의 귀한 섬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순장님의 사랑과 헌신에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믿음 안에서 서로를 세워가며 더 따뜻한 공동체로 함께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