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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역자의 아내'라는 그늘 아래 성도님들과의 불편한 관계는 직접 겪지 못했지만 이번 호를 읽으며 예방주사를 맞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사역가운데 마음을 힘들어지는 상황이 오더라도 은혜로 감당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그 사람도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화평하게 하는 자로서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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