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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일랄 겨울호 후기

2026.04.24 14:23

신애라

편안한 인간관계의 시작은, '주님 안에서' 나를 돌아보고 나를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이번 <라일락> 봄호를 통해 하나님과 나의 관계의 뿌리가 견고히 내려질 때, 성숙한 인간관계의 열매가 자연스럽게 맺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며, 관계의 출발점을 내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로 재조정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관계를 통해 빚으시고, 채우시고, 깎으시는 주님이 손길을 온전히 신뢰하며, 모든 관계 속에서 감사과 겸손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모든 인간관계를 성숙과 편함으로 이끄는 동력은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임을 고백하며, 오늘도 겸손히 주어진 자리에서 주님의 은혜를 바라며 기쁨과 감사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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