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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별 아듀! 2025 노은3다락방 종강모임
2025.12.30 14:52
2025년 한 해도 어느새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우리 노은3 다락방 식구들과 함께 웃고 울며, 마음을 나누었던 시간들이 더욱 깊이 기억에 남는 한 해였습니다.
12월 27일, 종강 모임으로 한자리에 모여 함께 음식을 나누며 포틀럭 파티를 열었습니다. 정성 가득한 음식들 속에 서로를 향한 사랑과 수고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었습니다. 이어 다락방에서 준비한 기념패를 통해, 한 해 동안 묵묵히 섬겨주신 조석진 순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맛있는 식탁의 교제 후에는 우리 노은3 다락방의 재롱둥이들의 사랑스러운 공연이 이어졌고,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으로 따뜻한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마무리를 맞이했습니다. 헤어짐이 아쉬워 이야기꽃은 밤늦도록 이어졌고, 그 순간만큼은 이곳이 작은 천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홍진용·김윤지 집사님의 서리집사 임명에 이어, 올해는 최재영·곽정은 집사님의 서리집사 임명이라는 기쁜 소식도 있었습니다. 소윤석·노미란 집사 가정의 30기
제자훈련에 이어 김윤지 집사님의 31기 제자훈련 신청까지, 우리 다락방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자 하는 믿음의 걸음과 성장이 날로 깊어져 가는 것을 보며 감사와 기쁨이 더욱 커졌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내 일처럼 걱정하고 아파해 주는…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노은3 다락방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 믿습니다. 어느 자리에서든, 어떤 모습으로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의 자녀로 함께 자라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너무 헤어지기 싫은 마음이 아직도 가득하네요 ^^
사랑하고,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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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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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석
2025.12.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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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2025.12.30 16:02
믿음 안에서의 교제가 얼마나 귀하고 힘이 되는 것인지를 집사님들 덕분에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부족한 섬김에도 늘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집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적 재충전의 기간 동안에도 다락방의 모든 가정에 행복과 화목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김순영
2025.12.31 15:1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멋진 노은3다락방이네요~ 감사패가 참 인상적이고, 사진마다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열매 가득한 노은3다락방을 섬겨주신 조석진 순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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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3다락방이 얼마나 사랑과 은혜가 충만했을지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섬기신 조석진 순장님과 송경아 집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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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19교구 기도회 때 노은 3다락방 기도제목을 자주 나누었는데, 그래서인지 더욱 친근하네요. 조석진 순장님 송경아 집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은혜 넘치는 노은3다락방 순원들과 자녀들 모두 축복합니다. 여호와샬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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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진
2026.01.02 13:37
한가정 한가정이 신앙안에서 성장했던 한해였습니다. 마지막까지 감사과 감동를 느끼게 서로서로 열심을 내주신 모든 순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집사님들께 덕분에 춤추듯 기쁜 마음으로 2025년 한해 사역을 마무리한것 같아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연약했던 노은3다락방이 성경통독으로 말씀의 복을 풍성히 누렸고, 자녀들을 위해 함께 마음모아 드렸던 기도로 가정의 복을 맛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새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며 주님의 제자로 살아 귀한 삶의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노은3 다락방을 통해 은혜 받을 것을 손으로 꼽아도 부족합니다. 제자30기인 저와 노미란집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써포트하여 주시고, 항상 우리 다락방을 위해 서로 기도하기에 힘쓰고 응원하여 주는 다락방 식구 모두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조석진 순장님과 송경아 집사님을 비롯한 다락방 순원들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하였는지 모릅니다.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우리 다락방 집사님들의 가는 길을 기도하며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