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리는 방법
*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봉사부서 안내위원 _ 2025년 마지막 예배를 드리며
2025.12.28 13:23
예배 안내위원들은 교회 입구서부터 예배 안까지 곳곳에서 성도님들을 환영하고 안내합니다. 안내위원들의 밝은 미소가 성도들에게 잔잔한 기쁨이 전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2025년 마지막 예배를 드림으로 오랫동안 안내로 섬기신 안내위원 집사님들께서 20226년에는 찬양대로, 주일학교 교사로, 새가족부로 봉사자리를 옮기게 되어 함께 축복하며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안내위원]



# 김종주집사님

[3부 안내위원]


# 박상덕 집사님 - 안내위원으로 19년을 섬겨주셨습니다.

# 강현철집사님

# 심법철집사님

#류진영집사님
2026년에도 안내위원들은 동일하게 성도님들을 기쁘게 환영하며 예배를 도울 것입니다. 안내위원들을 위해 작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안내위원 집사님들 모두 올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
댓글 3
-
교회의 첫인상이요, 예배의 문을 늘 활짝 여시는 안내위원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복되고 귀한 봉사와 사역 가운데 내년에도 우리를 예배의 선봉장으로 세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늘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
류진영
2025.12.29 19:23
단정하게 차려입은 어르신 부부가 서로를 의지하며 손을 꼭 잡고 오시는 모습을 보면 코끝이 찡했고, 안내위원보다 더 반갑게 인사해 주시는 성도님들을 보면 오히려 더 은혜를 받았으며, 어린이들을 만나면 축복해 주시는 담임목사님께 마음 깊이 감사했습니다.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할 수 있는 건강과 여건을 주심에 감사할 뿐입니다. 제자반 8기 훈련시부터 헌금위원과 안내위원으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면서 은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조그만 보람이 있다면 안내위원 10대 수칙을 만들어(새로남지 '24년 12월호, 23~26쪽 참고) 성도님들께서 보다 평안하고 은혜로운 예배가 되도록 따스한 미소로 반갑게 손 내밀며 함께 노력했는데 부족함이 없었는지 되돌아 봅니다.
후배 안내위원님들! 이제 여호수아부에 올라가도 따스하게 맞아 주실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