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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1다락방 여덞 번째 이야기 보이는 보는 이곳

 

신앙생활을 늦게 시작한

나에게

다락방에서 느끼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

엄마, 아빠 무릎을

놀이터 삼아 함께 교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때론 아이들 장난치는

소리에 공과가 안 될 때도 있다.

갑자기 장난감 하나 가지고

뺏고 빼앗기고 울고 달래기도 한다.

교자상에 턱을 부딪쳐서

급히 병원에 가야 하는 일도 생긴다.

집사님 한 두 명은 아이들 보느라고 수시로

왔다 갔다 한다.


이런 어수선한 상황도 있지만

찬양을 부를 때

예수님을 말할 때

함께 귀 기울이기도 한다.

엄마 아빠들이 박장대소를 하면

영문도 모르고 함께 웃어 준다.

이런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 받은 아이들이다.

이렇게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는

세상에서 제일 현명한 부모라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가치 보이고 보는

그런 다락방이 이곳 새로남교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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