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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젊은이 5개부서(대학1부, 대학2부, 청년1부, 청년2부, 청년3부) 지난 11월 30일(토) 새로남교회 체육관에서 '제1회 새로남교회 젊은이부서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젊은이부서 5팀 청년 80여명의 선수들과 응원단이 참여한 가운대 모든 부서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대결을 펼치는 풀 리그 형식(전 부서 대항전) 으로 총 11경기가 진행 됐으며 청년3부가 우승을, 청년1부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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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오전 8시 45분에 청년3부 조재익 목사님의 개회기도와 청년1부 김철 부장집사님의 개회 선언으로 청년1부와 청년3부의 1 경기를 시작 하였다. 팀 웍이 맞지 않던 부서들도 경기를 임할수록 경기력을 서서히 높여갔다. 


또한 각 부서 선수들은 각 팀의 구성원들을 격려하며 실수를 해도 웃음으로 격려로 게임을 진행 했으며 , 상대팀을 위한 페어플레이, 매너를 지키며 경기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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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팀 5개 부서의 총 11경기가 진행 되는 동안 어느 팀 하나 우세한 팀 없이 박빙의 경기력을 펼치며 하나 되는 경기력으로 즐거움으로 임했고, 준비된 다과와 음료, 그리고 도시락으로 허기를 달랬다. 


경기 중간 중간에 응원차 방문한 응원단들은 각 부서의 승리를 위해 육성으로 응원을 했으며, 유독 청년 1부의 단합력이 뛰어 났다. 청년 1부는 어느 부서도 생각못한 단체 유니폼을 맞춰 다른 부서의 부러움을 자아 냈으며, 대회 시작부터 끝나고 정리하는 순간까지 자리를 지켜 큰 형의 몫을 감당해 주었다.


또한 대학1부와 대학2부 지체들은 뒤에서 자발적인 헌신을 아끼지 않았다. 대회의 흐름속 상황적 변수에 대학1부 2부의 희생이 없었다면 원활한 진행은 있을수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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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서는 참여자들은 경기를 뛰는 선수로만 활동한 것이 아니다.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다른 부서의 심판을 들어가 주심1명 부심2명 점수판 2명 총 5명의 심판진으로 활동해 본인 부서의 경기 뿐 아니라 다른 부서를 경기 할 때도 경기에 집중해 주는 노력을 해주었다. 


또한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다음 게임을 미리 준비 해줬으며, 잘하는 사람 위주의 선수 조합이 아닌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서로 로테이션을 정하고 서로 연합하고 책임을 감당해주는 대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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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를 통해 김세철 형제는 "평소 운동을 좋아하고 등반 전 공동체인 청3 동생들이랑 만나고,  청1 형님 동생들과도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참가 했다"며 "국팀도. 마을장뿐 아니라 부장집사님과 목사님도 함께해 주셔서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근채 형제는 "사실 교회에 아는 사람들도 별루 없고 해서 이번 기회에 조금 친해지는 시간이 되겠지 하고 신청했습니다"며  "체육관에 모여서 인사하고 하는데 조금 서먹 서먹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같이 응원을 하다 보니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들이 된거 같아 감사하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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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대회는 풀리그 진행 후 각 승리 점수 대로 상위 그룹 4팀을 선별해 3위 vs 4위 (15점 3세트2선승제), 1위 vs 2위( 15점 5세트 3선승제)가 진행 됐다

우승은 '청년3'부가 차지 했으며, 준우승은 '청년1부'가 3위는 '대학1부' 4위는 '대학2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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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새로남 교회 젊은이팀 '족구 TF팀'이 기획하고 준비되고 진행 됏다. 

대회의 취지는 "운동하는 모든 선수들이 부서가 다르더라도 인사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모른체 서로를 지나친다. 앞으로는 서로 인사하는 사람들이 되고 형은 동생을 기억해주며 동생은 형을 기억해주며, 운동을 함께한 것 처럼, 

'앞으로 함께 할 동역의 자리에서 주의 나라를 이루며 동역 하는 것'

이것이 이번 대회의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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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준 청년1부, 청년2부, 청년 3부, 대학1부, 대학2부 모든 선수들과 응원 해주신 모든 대학 청년부들 
그리고 함께해주고 지원을 아낌없이 주신  조재익목사님, 황지인목사님. 김경선 목사님. 황참한 목사님, 김지원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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