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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기도정병단 2026 하반기 2학기 개강예배
2026.09.12 15:50
새로남교회 기도정병단 2026 하반기 2학기 개강예배

화창한 가을이 시작되던 9월 8일, 기도정병단은 정겨운 마음으로 2학기 개강예배를 드렸습니다

함박웃음으로 시작된 만남
예배당 입구에서부터 단장님들의 환한 웃음이 단원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마주한 얼굴들 사이로 반가움이 오가고, 예배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벌써 은혜로운 분위기가 자연스레 스며들었습니다

힘찬 찬양으로 예배준비
단원들은 찬양으로 마음을 하나로 모으며 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마음이 담긴 찬양이 예배당 가득 은은하게 울려 퍼졌습니다
담임목사님의 격려와 교구목사님들의 인사
담임목사님께서 따뜻한 격려의 말씀으로 단원들을 다독여 주셨고, 이어 교구목사님들의 다정한 인사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기도정병단을 향한 목회자들의 애정 어린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사회 · 대표기도 · 간증
사회 : 최인경 (라파 기도정병단 단장님)
대표기도 : 권미희 (드림 기도정병단 단장님)
간증 : 이덕주 (3부예배 기도정병단 단장님)
한 분 한 분의 순서마다 그동안의 헌신과 은혜의 고백이 이어지며 예배가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말씀 : "은혜, 구원, 비원" (한영수 목사님)
본문 : 고린도후서 6장 1~2절
한영수 목사님께서는 "은혜, 구원, 비원"이라는 제목으로 조용히, 그러나 깊은 울림이 있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함께 드린 대표기도
여러 기도단의 단장님들이 한 분씩 조용히 강단에 올라, 지난 학기의 감사와 새 학기를 향한 소망을 담아 정성스러운 기도를 드렸습니다


단장님들을 위한 축복기도
늘 애써주시는 단장님들을 위해 서로 손을 살포시 얹고, 마음을 담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개 기도단, 하나 된 합심기도
10개 기도단이 저마다의 기도제목을 품고 손을 맞잡아, 2학기 기도의 문을 함께 열었습니다 주님을 신뢰하며 기도하겠다는 다짐이 모두의 마음속에 잔잔히 자리했습니다

기도의 일꾼들, 하나 된 모습으로
기도의 일꾼으로 섬기는 아름다운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래도록 간직할 소중한 사진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린도후서 6:1-2)
이 말씀을 가슴에 품고, 2학기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이 땅끝까지 잔잔히 흘러가도록 함께 기도하는 기도정병단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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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개강예배를 통해 영광 받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무엇보다 교회의 핵심 코어인 기도정병단을 응원하시며 세심하게 격려해주신 담임목사님과 교구목사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준비하신 최인경 총단장님과 기도정병단 단장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번 2학기에는 "한사람 되리라"의 가사처럼 기도하는 한사람. 이웃을 위한 촛불되는 사람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