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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청년2부 두나미스] 2026 여름수련회 후기: “싸(4)가지있게살자!"
2026.08.26 14:05
안녕하세요 :D
청년2부 두나미스 홍보팀장 김병준입니다.
청년2부 두나미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청양숭의청소년수련원에서 여름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조성민 목사님꼐서 세상속에서 그리스도인이
싸(4)가지 있게 살아가기 위해 전해주신 말씀 속수련회 현장으로
함꼐 떠나보실까요 ?!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두나미스 수련회를 향해 출발!
각자의 자리에서 퇴근을 마치고 부지런히 버스에 올랐습니다.
한 주간의 업무로 몸은 지쳐있었지만, 지체들의 얼굴에는 피곤함보다는
앞으로 부어주실 은혜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했습니다
수련회의 시작은 하이엘 찬양팀과 로우엘 찬무팀과 함께 올려드리는 찬양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위해 찬양팀과 찬무팀이 무려 한 달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매주 모여 기도로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이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과 간절한 섬김이 있었기에, 우리 모두 깊은 은혜의 자리로 흠뻑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온 맘 다해 드린 찬양이후, 강사목사님 등단하시어 설교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싸(4)가지 있게 살라! 1> (마태복음 7:13~14) / 조성민 목사님
수련회의 문을 연 첫날 밤, '좁은 문을 찾으라' 라는 주제로 참된 의미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방향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좁은 문은 단순히 피곤하고 힘든 일을 택하는 것이 아닌,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신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따라가는 것임을 배우며, 생명과 말씀이 필요한 좁은 공간으로 들어가
그곳에 생명으로 넓혀내는 '폭탄' 같은 역할을 감당하라는 말씀은 우리에게 큰 도전을 주었습니다.
오직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을 기꺼이 따라 걷기로 결단하는 기도로 첫날 밤을 마무리했습니다.

<싸(4)가지 있게 살라! 2> (마태복음 7:15~20) / 조성민 목사님
둘째 날 오전집회 때는 '아름다운 열매를 보여주라' 라는 주제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세상속애서 삶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깊이 새기고.
신앙과일상의 삶이 균형 잡힌 모습 자체가 예수님을 드러내는 가장 중요한 모습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말하기 전 세 가지 [사실인가? 필요한가? 친절하게 말할 수 있는가?]를 거치는 언어의 습관까지 배우며
각자의 자리에서 아름다운 삶의 열매로 세상에 예수님을 비추는 따뜻한 빛이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레크리에이션>
꿀맛 같은 식사 후, 둘째 날 오후에는 총무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신 공동체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레크리에이션은 단순히 웃고 땀 흘리는 시간을 넘어, '세상 속 크리스천의 삶'이라는 깊이 있는 주제 아래 네 가지 테마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게임마다 담긴 영적인 의미를 몸으로 직접 부딪치며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1) 하나님과 기도로 연결되기
2)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3) 세상 속에서 거룩함 지켜내기
4) 세상 속에서 복음 전하기
마을원들도 함께 웃고 응원하며 게임의 승패를 떠나,
치열한 세상 속에서 믿음으로 함께 승리해 나갈 든든한 동역자들을 얻게 된, 은혜와 웃음이 만발한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싸(4)가지 있게 살라! 3> (마태복음 7:21~23) / 조성민 목사님
둘째 날 저녁집회 때는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라'라는 주제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주의 이름으로 행하면서도 속으로는 자신의 영광을 취하고 이름을 높이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불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의 뜻이 아버지의 뜻과다르고 나의 가치관과 성경이 충돌할 때,
주님의뜻에 맞추는 것이 참된 순종임을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성 교제를 비롯한 삶의 현장에서도 주님이 보고 계심을 기억하며
오직 주님의 말씀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집회의 시간이었습니다.


<셀러브레이션>
이어진 셀러브레이션 시간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온전한 자유함과 벅찬 은혜 안에서
두나미스 지체들이다윗처럼 기뻐 뛰며 목소리 높여 찬양했습니다.
서로 마주 보고 환하게 웃으며 온 맘 다해 올려드린 이 시간은,
마치 천국 잔치를 미리 맛보는 듯한 잊지 못할 은혜와 감격의 순간이었습니다.
<싸(4)가지 있게 살라! 4> (마태복음 7:24~27) / 조성민 목사님
수련회의 마지막 날 아침,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라는 주제로 설교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손흥민 선수의 유니폼을 직접 입고 등장하셔서
"세상 속에서 피하지 말고 영적 고지를 선점하는 공격수로 살아가라"는 강력한 도전을 주셨습니다.
설교말씀 이후에는 강사목사님을 축복하고 마지막 단체 사진을 촬영으로 수련회를 마쳤습니다.
우리 두나미스 지체들은 이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오직 주님의 권세와 영광만을 구하며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수련회 기간 동안 조성민 목사님을 통해 선포된 귀한 말씀들을 가슴 깊이 새기며, 이제는 세상 속으로 담대히 나아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넉넉히 감당해 내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잊지 못할 시간이 되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싸(4)가지있게 살자! 싸(4)가지 있게 살자! 싸(4)가지 있게 살자!!
사랑 팡팡팡! 축복 팡팡팡! 두나미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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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올 여름수련회를 통해 귀한 말씀으로 두나미스 공동체에 큰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수련회를 통해 받은 하나님의 말씀이 삶의 현장 가운데 아름답게 열매맺히기를 응원하며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God bless you~ 두나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