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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별 전무후무한 여9교구 순장님들의 제주여행~^^
2026.07.21 00:11
"이는 여호와께서 정하신 날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편 118편 24절]
5월 24일 주일에 있었던 교구"도전 일꾼 골드벨"에서 정말 놀라운 성적으로 1등을 거머쥐신 우리 최인혜순장님 예상했던 결과이지만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우리의 마음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부상으로 주신 제주도 항공권은 우리 교회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었기에 그 감사와 감동은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161405124.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8e274a0c8e333b2a7ddcc9afbd85600a.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165330379.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3bc6c19cfbdc2c84f2b18b2864a4fae6.jpg)
여러날을 고민하고 조율해 저희는 7월14일 제주도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준비되는 모든 것들이 순적하게 이루어지고 드디어 제주도 여행 GO~
1. 청주공항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416884.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aa618b6b0c5dc4e4153ebadbc5995a1e.jpg)
오전 7시 40분 비행기 티켓팅을 마치고 잠깐의 여유로운 티타임 시간
우리 곽미정순장님께서 설레는 마음과 행복한 마음을 담아 섬겨주셨습니다.
2.제주공항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162549331_02.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9364722c6ba6150544073345ddcdcdba.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162549331_01.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61fde13387e91b991756c16de292a18e.jpg)
제주에 도착~ 제주도가 주는 여행의 설레임은 국내 어느 도시에서도 느낄수 없는 최고의 설레임~ 우리 순장님들의 얼굴에서도 느껴지는 행복한 설레임~^^
3. 아침식사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01.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ccb2eb998d877c46251a2614ff1dc195.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221759415.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1fd8843648358289eb00e833a5f3d9ee.jpg)
제주에서의 아침식사는 전복입니다~
전복죽, 전복물회, 전복비빔밥, 전복구이 너무나 맛있는 전복음식에 반했습니다.
금지영교구장님께서 우리 순장님 7분이 제주여행을 함께 할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는 고백으로 섬겨주셨습니다.
4. 제주 방주교회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02.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d90c944f1e167ee2ec488eb1d8f42056.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03.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05e70091f604e43b11ede8ff90803427.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05.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2a01d4a3b436ab04b28f89cc6169c71d.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04.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7c94dc4a89136b9c40daf1226c2dfc18.jpg)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진 방주교회는 실제 예배를 드리는 교회입니다.
인공수조위에 떠 있는 듯한 건물 형상을 하고 있지만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안개로인해 숲속 깊은곳에 있는 방주교회의 모습이었습니다.
5. 제주에서 유명한 흑돼지 점심식사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06.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2a8eea02b2567c2ce1379bc8ef1b26e1.jpg)
계획했던 곳이 아닌 급하게 들어간 식당이 너무나도 맛있는 흑돼지 맛집~
기대하지 않고 들어간 맛집은 고기를 추가 하게하는 감사가 있었습니다.
6. 산방산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07.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8ee9435d1e1cdc3861686320528a29c2.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08.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d8eecda6fd8b7ca8e09ac98e467b892c.jpg)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11.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14338b754fbe926c0e26ebfff849f47f.jpg)
바위산인 산방산의 위엄과 그 앞 바다의 아름다운 그곳에 7명의 아름다운 순장님들~
7. 오후의 여우로운 티타임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09.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5eff796db87624e511eba3119ac53e13.jpg)
와~ 우~ 제주도 그시간 그까페에서 휴가오신 김진광목사님을 만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까페앞에서 우연히 만난 김진광목사님 목사님도 깜놀~ 우리 순장님들도 깜놀~
우리 순장님들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급 준비해 주신 김진광목사님과 사모님의 선물은 감사를 넘어 말할수 없는 감동이었습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10.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2dae4ac63770ad2ebc8bd1bf83c7ff19.jpg)
최인혜순장님께서 섬기고 계신 요게벳다락방 순원분께서 전해주신 고마운마음~
달콤한 음료를 마시며 한학기 각 다락방에주신 은혜와 감사를 나누며 위로와 응원, 도전받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8. 저녁식사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12.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3309291b32332cadc3ca10576ade1768.jpg)
제주도에 왔으면 회를 꼭 먹어야 겠지요. 저희의 주머니 사정까지 배려해 주신 오정호 목사님의 따뜻한 찬조금 덕분에 정말 맛있는 회를 먹을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세심한 사랑과 섬김 덕분에 영과 육이 풍성하게 채워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 다시 제주공항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13.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eb9c44e363f71d2dbf1f53a83d6caead.jpg)
9시 25분 비행기를 타기 위해 다시 제주공항
1박의 아쉬움으로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ㅠ
10. 다시 청주공항
![[크기변환]KakaoTalk_20260720_015544179_14.jpg](https://www.saeronam.or.kr/home/./files/attach/images/336/805/689/002/69a6c693e799330ee8f44a6d953e0edd.jpg)
새벽부터 시작된 우리의 여행은 밤이 되어서야 끝이났습니다.
7명의 순장님들이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은 힘든 일이었기에 교회에 대한 감사가 큰 여행이었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우리 7명의 순장님들은 하하호호 소녀같았고 자매같았습니다. 서로 배려하며 섬기려하는 모습속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귀한 인연으로 귀하게 만들어갈 모든시간들을 기대하며 여9교구 7명의 순장님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교회와 오정호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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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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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새로남교회의 지성과 영성과 미모를 대표하는 여9교구~!!
7분의 여순장님들의 모습이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보다 우리 7분의 순장님들의 모습이 더 멋지고 더 빛나고 아름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은혜, 교회의 배려, 담임목사님의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계속해서 우리 새로남교회 여순장님들의 대표로 믿음가득, 소망가득, 사랑가득한 모습으로 주님보시기에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되어 나아가시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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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알차게 제주 여행 다녀오셨네요.
제주 카페에서 '김진광 목사님'을 만나다니요!
담임 목사님 금일봉 협찬까지. 은혜가 넘칩니다!
멋진 여행과 동행 축하드립니다! -
금지영
2026.07.21 15:59
교회의 따뜻한 배려와 담임목사님의 사랑 덕분에 일곱분의 교구 순장님과 함께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 쉼과 교제를 누리며 서로를 더욱 격려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제주에서 김진광목사님과의 만남은 정말 감격과 기쁨이었습니다 와우~^^ 받은 사랑과 섬김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한마음으로 교회를 기쁨으로 섬기는 여9교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새로남일꾼이야기 퀴즈를 성실하게 준비하시고 최선을 다해주셔서 제주항공권을 우리교구에 선물해주신 최인혜 순장님, 늘 기도와 열정으로 든든하게 교구를 섬겨주시는 오연근 권사님, 송난영 권사님, 넘치는 센스로 소품을 담당해주신 안희성 순장님, 우리 교구의 복덩이 곽미정 신임순장님, 그리고 무엇보다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빈틈없이 준비해주신 남궁초희 순장님~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시한번 우리교회의 따뜻한 배려와 담임목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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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혜A
2026.07.21 16:53
새로남 교회의 통 큰 배려와 오정호 담임 목사님의 통 큰 사랑으로 여 9교구 7분의 순장님들이 행복한 제주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순장 훈련시간에 처음 담임 목사님께서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말씀하실 때 교구의 제주도 여행이 현실이 될 줄 몰랐는데 주님의 섬세한 일하심으로 일정이 조율되고,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아름답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새로남 일꾼 이야기를 꼼꼼하게 묵상하며 읽으며 주님이 새로남 교회 임직자들에게 허락하신 큰 은혜를 함께 공유하는 듯한 은혜의 시간을 누린 것도 감사한데, 귀한 꿈같은 시간을 선물로 채워주셔서 그 감사가 배가 되었습니다.
제주도 바닷가에서, 푸른 잔디밭에서, 산방산을 바라보며, 그리고 안개가 껴서 운치있는 방주교회에서 한입술로 암송한 고전 13장은 은혜였습니다. 또한 방주교회 잔디에서 즉석으로 함께 불렀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찬양은 더 큰 은혜였습니다. 산방산 카페에서 한학기동안 다락방 통해 받은 감사와 은혜를 나눈 시간도 잊지 못합니다. 특별히 김진광 목사님을 카페에서 우연히 만나고, 목사님이 격려해주신 깜짝선물은 감동의 은혜였습니다.
7분의 순장님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으로 가득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다시 한 번 더 교회와 목사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멋진 결과, 멋진 여행 축하합니다.
호남지역 선교사 7인 선발대 같습니다.
전무후무(?)
예수님이 부활의 첫열매 되신 것 처럼
다른 교구의 첫 열매가 되어 또 다른 소망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훈련담당 목사님을 조우하는 기적도 체험하시고...
덕분에 저도 첫 댓글을 다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