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올리는 사진이 메인사진이 됩니다.
다락방 [전민5다락방] 사랑을 암송하고 사랑을 나누다
2026.07.11 17:17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여름 저녁,
전민5다락방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학기를 감사하며 종강 모임을 가졌습니다.

순장님의 기도로 모임을 시작한 후,
가족 모두가 함께 준비해 온
고린도전서 13장 암송 챌린지를 진행했습니다!


말씀을 함께 암송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사랑을
다시 마음에 새기고, 서로를 축복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시원한 물놀이와 실내놀이를 즐기며 마음껏 뛰어 놀았고


남집사님들은 정성껏 고기를 굽고 식사를 준비하며
든든한 섬김으로 사랑을 전했습니다.

여집사님들은 서로의 삶을 나누고 한 학기를 돌아보며
웃음과 격려가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먹고, 함께 웃고, 함께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사랑의 영가족입니다^^


한 학기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오랜 시간 함께 걸어온 가족같은 전민5다락방!
하나님 사랑, 교회 사랑, 이웃 사랑을 함께 배우며
우리의 삶의 지경이 조금씩 넓어지고, 깊어짐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한 학기 동안 말씀과 기도로 다락방을 섬겨주시고
종강 모임의 맛난 저녁을 대접해주신
구본준 순장님&송난영 권사님, 감사합니다.
정성스럽게 더치커피를 내려 선물해주신
강동은&이은화 집사님,
암송챌린지의 성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주신
허동오&김서연 집사님 감사합니다!
한 학기 동안 함께 울고 웃으며 사랑으로 하나 되어 준
전민5다락방 모든 식구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방학 동안 성경정독대회를 통해 말씀 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사랑 안에서 함께 세워져 가는 전민5다락방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로그인 없이 좋아요 추천이 가능합니다.

와우! 한 학기 묵묵히 순종하며 인내해주심에 잘 마무리되었음에 정말 감사합니다!
권찰로 이은화 집사님♡ 기도지킴이로 한지영 집사님♡ 말씀지킴이로 김서연 집사님♡ 총무로 송정은 집사님♡ 그리고 다락방 막내 강진규/김남은 성도님♡ 늘 한결 같이 다락방 참여로 열심을 내어주신 남자 집사님들♡ 모두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종강 기념으로 더치커피를 직접 내려주시고 선물해주신 권찰님 가정의 섬김에 감사합니다.
한 학기의ㅡ열매가 사랑장 암송으로 마무리되는 은혜주심도 감사합니다!
우현동 집사님 촬영과 한지영집사님의 글 편집 게시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