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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6 10 30분,

28여전도회 2021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회장집사님의 인도와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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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여전도회와 분리된지 2년차 되었지만 그와 함께 시작된 코로나19 인해 한번도 대면으로 다함께 모이지 못한 저희28여전도회는 이번에도 비대면으로 만나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박미진 전도사님을 모시고 우리나라 여전도회의 역사를 되짚고 남성과 여성의 리더쉽의 차이를 알고 우리가 이땅가운데 여성으로서 보내진 사명을 깨닫게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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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께서는 구약시대의 드보라와 에스더를 예를 들으시며 은혜를 공유하며 혼자 앞장서지 않고 독식하지 않으며 뒤에서 돕고 앞에서 지혜로 끄는 여성의 리더쉽을 자기주도적인 남성의 리더쉽과 비교하여 설명해주셨습니다.

 신약시대에서는 바울에게 복음을 듣자마자 은혜를 받고 즉시 자신의 일꾼과 가족들에게 세례를 받게 하고 자기 집을바울과 전도사들에게 묵게 하여 복음을 전할  있는 밑거름이 되게 돕는 비단 장수 루디아를 예를 들어 주셨습니다.

이렇듯 여전도회에는 믿지 않는 남편을 두고 계신 여성 성도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주도적인 리더쉽 특징을 가진 남편을힘이 아닌 지혜로 이끌어나가는 모든 사람을 살게 하는 여성의 리더쉽을 발휘하시길 축복해주셨습니다.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잠언 3130)

 

하나님을 경외하는 순간 지혜가 우리를 초대할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한량이 없고 영적인 리더쉽이기 때문에  지혜로 가정을 살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없을 것이라고 제한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기도를 멀리 크게 하여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기도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초대받았을 거부하지 않고 순종하고 하나님께서 역사를 이루시도록 순종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이것이 바로 여성의 리더쉽이라고 하셨습니다.

여성의 리더쉽은 힘이 아니고 지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매티노블 선교사님이 쓰신 '메티노블의 선교생활'이라는 책을 소개하시며 김세지라는 여성이 복음 전파를 목적으로 활동하면서 여자전도회의 시초를 만드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단지  사람이었지만 평양 전역의 여성을 모이게하고 전국의 여성을 모이게 하고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도회가 있게 하였습니다지금의 여전도회는 봉사섬김교회를 support 하는 주체로 양상이 조금은 전환되었지만  성질이 변질이  것은 아니며 현재 상황에 맞는 필요에의해 바뀐  뿐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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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 교회에서 여전도희의 사명에 대해 당부하시며 '마음이 태도가 되지 않게'라는 책을 소개해 주셨습니다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예배공동체이기 때문에 모일 때마다 교제가 목적이 아닌 예배가 목적이어야 하며 서로 평등하고 높낮이가 없는 사이이기 때문에 존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그리고 우리가   있는 것들은 교회 봉사안내배식안내찬양  있는 섬김의 자리에는  참여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마르다와 마리아의 예를 들으시며보통 사람들은 마리아가 되기를 소망하지만 마르다의 존재도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마리아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르다의 섬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말씀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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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청춘의 28여전도회를 축복하시며 말씀을 맺어주신 박미진 전도사님 너무 감사드리며 축복드립니다.

 

전도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말씀으로 더욱 깨어있고 작게는 가정크게는 공동체나라를 이끌어 나가는 기도의 선봉장지혜의 일꾼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공동체의 시작이 되는 가정의 아내로서 엄마로서 남편을 뒤에서 돕고 지혜로 support 하며 가족을 한데 이끌어나가는 리더쉽을 발휘하는 28여전도회 모두가 가정의 리더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또 하루 속히 코로나가 종식되어 대면예배가 회복되고 여전도회도 활발히 진행되어 상호간에 예배와 교제가 풍성하여 은혜가 넘치는 우리 여전도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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