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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방문지는 봄꽃의 대 향연을

온 몸가득 느낄 수 있는 피나클랜드 수목원입니다.

초입부터 연두빛 뚝뚝 떨어지는 메타세콰이어 길과

양 옆 길엔 햇살 가득 머금채 미소로 반기는 튤립들....

붉음은 사랑으로,

노랑은 기쁨으로,

연분홍은 다정한 위로로 피어나

말 없이도 우리의 마음을 적셔줍니다.

 

오늘 이 곳에 제일 많이 보게 되는 이 튤립은

하나님께서 봄에 남기신 가장 따스한 언어인거 같습니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찬양이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오늘이였습니다.

 

이 아름다운 곳에서 더 아름답게 빛 나신

우리 성도님들의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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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버섯불고기 전골을 기다리며~~~

많이 걸으셨고 또 많이 걸으셔야 하니 든든히 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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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산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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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7,남8 다락방은 정상에 있는 달빛 폭포까지 함께

이동하시며  아주~~친하게 다니셨다죠!^^

김용태장로님의 체력을 제가 따가 갈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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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어떻게 찍어도 작품이 되는 이 곳!!

자세히 보며 눈에 담는 것도 좋지만

역시 사진으로 남겨야 오래 기억됩니다.

많이들 찍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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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다락방과는 정말 다른 분위기이지만 그래도 잘 참여해주십니다.

 

 

영희 순장님이 함께 하는 여8다락방은 이곳이

너무 아름다워 순원님들과 함께 찬송가478장

"참 아름다워라"를 함께 불러서 더 감동했다는 후기를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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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까지 오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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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도 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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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이서도 다정하게 적극적인 촬영 협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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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길을 놔두시고 구불구불 고진감래길을 택하신 7, 8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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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이곳 바람의 언덕과 비밀의 통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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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에 적극적이시고 진심이셨던 

남7과 8다락방 [크기변환]KakaoTalk_20260502_110810447_20.jpg

순장님과 원팀임을 느끼며 저 또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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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올려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 가득이지만,

함께 할 수 있음에 소중하고 즐거웠습니다.

 

주님,

이번의 소풍도 아무 사고 없이 모든 순간들을 지켜주시고

기쁨과 웃음이 가득함에 감사했습니다.

 

감사와 기쁨의 영광을 주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