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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김덕자집사님) 임직 축하드려요.

2006.05.15 20:08

정지영 조회 수:127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엄마가 믿음의 가정을 세우신 1대가 되셨습니다.
지금은 3대가 되었구요.
감사드립니다.
있을 자리에 자리 지킴이가 되라고 하시던 엄마.
이젠 알것 같아요.
지금은 엄마와 떨어져 멀리 있지만
사랑의 교회에서 자리지킴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들 셋을 데리고 다락방도 빠짐없이 참석하며 신앙생활 잘하고 있으니
엄마 너무 염려하시지 마세요.

엄마의 그 열정을 본받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요.
조문 사절단으로 교구 목사님과 전도사님들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시며 교인들을 위로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요.
탈북가정을 결연하시어 그 가정을 품으며 보살피시는 엄마!!
덕있는 자이십니다.
희망부 교사로 어르신들을 사랑하시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참사랑을 깨닫습니다.

임직 예배 때 만나요.
건강하세요.
                                  나연환, 정지영 (큰딸가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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