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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 어머니~

먼저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그 기회를 아름답게 사용하실 수 있게 되신 것 축하드리구여~
그리고 옆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기쁘구여~^^

묵묵함으로 섬기시는 모습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하기 싫어하는 일들도 기쁨으로 섬기시는 모습이 너무 귀한 울 어머니...

윤택하고 편한 삶을 선택하기 보다
명예와 부를 좇기보다
옥합을 깨뜨린 막달라 마리아의 그 마음으로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시길 기도합니다...

                                      - 어머니의 사랑하는 며느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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