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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오 안수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영적인 축복과 함께 안수집사님의 사업과 가정에도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4월초 집사님 병원에 가서 도움 말씀을 받았던 임연희집사입니다.(갑상선으로 인해) 집사님의 사랑과 섬김으로 얼마나 위축된 마음이 힘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감사의 마음을 늘 갖고 있었는데 안수집사님이 되신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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